잘생긴건 아닌데 여자가 꼬여요
사주를 믿는건 아닌데
도화살은 아니고 무슨 살이 두갠가 세갠가 있대요
(정확한건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근데 그게있으면 이성이 꼬인데요
근데 사주풀이를 듣고 보니 제 인생에서
저한테 잠자리 목적으로 접근한 여자들이 많았거든요
뭐 술자리에서도 자주 있었는데
회사 상사가 저한테 호기심 생긴다며
출장중에 제 방에와서 잠자리를 가진적도 있고
(그 상사랑은 3년정도 파트너로 잠자리 갖다가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면서 연락 끊겼고..)
고등학교 여자 동창도 십년정도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
단둘이 술마신적 있는데 담배피다가
그친구가 갑자기 키스해서 그날 잔적도 있고요..
제가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보러온다고 와가지고는
자고가는 여성분들도 몇분 있었고..
제가 한번은 그렇게 온 동생한테 물어봤거든요
언제부터 나랑 자려고 마음먹고 왔냐고
그랬더니 처음 봤을때부터 그랬대요
ㅋㅋㅋㅋㅋㅋ
지금 교제하고 있는 여자친구도
처음 단둘이 본 날 저를 덮쳤거든요
저는 선섹후사 절대 아니라
나중에 물어봤더니 제가 야하게 생겼대요
그래서 불안하대요
근데 제가 잘생겼다고 하는건 엄마밖에 없고
몸도 배나오고 키도 안크거든요
오는여자 안막는 타입이라
고민이나 걱정은 아닌데
저 같은 분 계신가 궁금하네요!
도화살은 아니고 무슨 살이 두갠가 세갠가 있대요
(정확한건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근데 그게있으면 이성이 꼬인데요
근데 사주풀이를 듣고 보니 제 인생에서
저한테 잠자리 목적으로 접근한 여자들이 많았거든요
뭐 술자리에서도 자주 있었는데
회사 상사가 저한테 호기심 생긴다며
출장중에 제 방에와서 잠자리를 가진적도 있고
(그 상사랑은 3년정도 파트너로 잠자리 갖다가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면서 연락 끊겼고..)
고등학교 여자 동창도 십년정도 친한 친구로 지내다가
단둘이 술마신적 있는데 담배피다가
그친구가 갑자기 키스해서 그날 잔적도 있고요..
제가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보러온다고 와가지고는
자고가는 여성분들도 몇분 있었고..
제가 한번은 그렇게 온 동생한테 물어봤거든요
언제부터 나랑 자려고 마음먹고 왔냐고
그랬더니 처음 봤을때부터 그랬대요
ㅋㅋㅋㅋㅋㅋ
지금 교제하고 있는 여자친구도
처음 단둘이 본 날 저를 덮쳤거든요
저는 선섹후사 절대 아니라
나중에 물어봤더니 제가 야하게 생겼대요
그래서 불안하대요
근데 제가 잘생겼다고 하는건 엄마밖에 없고
몸도 배나오고 키도 안크거든요
오는여자 안막는 타입이라
고민이나 걱정은 아닌데
저 같은 분 계신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