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마사지 갔다가 크게 실망한 썰
새벽에 할 짓도 없고 마침 똘똘이도 힘차게 섰길래
한발 뽑으러 가자 하면서 첨에 타이를 갔는데
1시간 대기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곳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일단 한국인이 운영 하는 곳인데
전에 한 번 갔을 때 나름 괜찮았어서 갔죠
그렇게 씻고 기다리고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아이고야....장군님 등장
이 후는 그냥 설명을 않겠습니다
그냥 딸이나 잡을 걸 그랬어요
한발 뽑으러 가자 하면서 첨에 타이를 갔는데
1시간 대기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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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국인이 운영 하는 곳인데
전에 한 번 갔을 때 나름 괜찮았어서 갔죠
그렇게 씻고 기다리고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아이고야....장군님 등장
이 후는 그냥 설명을 않겠습니다
그냥 딸이나 잡을 걸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