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타지생활
안녕하세요. 취직후 타지생활을 시작하게된 사회초년생 입니다.
회사는 지방대 졸업생 치고 잘갔습니다. (매출2조~2.3조)
요약하자면 지인한명 없는 타지생활에 많은 현타를 느끼고 우울해 지곤 합니다. 회사에서는 바빠서 그런 생각이 안드는데 기숙사만 오면 우울해 집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취준때는 회사의 이름, 연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현재는 돈을 덜받아도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고향 또는 졸업한 대학이 있는 도시에 사는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 선배 여러분 타지에 적응하기 위한 꿀팁 혹시 있을까요??
회사는 지방대 졸업생 치고 잘갔습니다. (매출2조~2.3조)
요약하자면 지인한명 없는 타지생활에 많은 현타를 느끼고 우울해 지곤 합니다. 회사에서는 바빠서 그런 생각이 안드는데 기숙사만 오면 우울해 집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취준때는 회사의 이름, 연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현재는 돈을 덜받아도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고향 또는 졸업한 대학이 있는 도시에 사는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 선배 여러분 타지에 적응하기 위한 꿀팁 혹시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