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단톡
제가 몸 담고 있는 직장에는 문제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직급달았다고 신입들의 실수나 남들의 잘못을 하나하나 캡쳐하고 사진 찍어서 올리는 참으로 뭐 같은 부분입니다.
저는 그냥저냥 다른 사회생활이나 알바 하나 안해보고 여기서만 일만한 부족한 친구들이라 내가 참아야지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오늘은 좀 빡치네요.
퇴사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에휴 함 푹 담그고 싶네요.
직급달았다고 신입들의 실수나 남들의 잘못을 하나하나 캡쳐하고 사진 찍어서 올리는 참으로 뭐 같은 부분입니다.
저는 그냥저냥 다른 사회생활이나 알바 하나 안해보고 여기서만 일만한 부족한 친구들이라 내가 참아야지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오늘은 좀 빡치네요.
퇴사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에휴 함 푹 담그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