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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게 하지않고도 시오후키는 가능합니다. 저는 처음에 정말 잘 몰랐을 때 강하게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렇다고 질이 찢어질 정도로는 아니고 쾌감을 느끼는 정도만이요.
그러니 완전 넘어가고 물을 줄줄부터 엄청 쏴대길래 좋았는데. 어느순간 약하게 부드럽게 했더니 그렇게도 시오후키가 가능했어요.
대신 강하게는 요도를 자극해서 반강제로 싸게 만드는거고. 부드럽게는 분위기와 마음이 모두 준비되어야 가능해요.
아무튼 상대와 기분좋게하는 시오후키도 가능하다고 이야기하고싶었네요.
절대 갓미켄님을 부정하는게 아니에요.
야동에서는 비주얼적인면을 위해서 강한 자극만 보여주니까 약하게도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싶었어요.
그러니 완전 넘어가고 물을 줄줄부터 엄청 쏴대길래 좋았는데. 어느순간 약하게 부드럽게 했더니 그렇게도 시오후키가 가능했어요.
대신 강하게는 요도를 자극해서 반강제로 싸게 만드는거고. 부드럽게는 분위기와 마음이 모두 준비되어야 가능해요.
아무튼 상대와 기분좋게하는 시오후키도 가능하다고 이야기하고싶었네요.
절대 갓미켄님을 부정하는게 아니에요.
야동에서는 비주얼적인면을 위해서 강한 자극만 보여주니까 약하게도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