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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맞는것 같네요.
30대 후반. 부동산 평가가치 5억 5천정도. 관련해서 대출 조금 있습니다. 스톡옵션 주식 현금 퇴직금 연금 기타등등 합하면 금융자산 2억 정도.
부모 도움 받은거 없고 양가 부모님 가지신 재산이야 내꺼 아니니까 뭐 그냥 별개로 치고.
그리고 금융투자 부동산투자 뿐만 아니라 재산을 어떤 형식으로 보유하는지 결정하고 그 리스크를 감내하는것도 정신노동입니다.
모든 자산의 형성은 개인이 결정하고 감내하는 리스크와 노력의 결과물임.
세상에 불노소득이 어디있나유.
그리고 위에 부채관련해서 부채도 자산이다 그러시는데, 회계적으론 자산 - 부채 = 자본으로 단어 그대로 자산= 자본 + 부채가 맞긴 맞습니다.
다만, 보통 자기가 보유한 재력이란걸 측정할땐 부채 금액은 뺀 '순자산' 을 자기 재산이라고 하거나, 가처분 소득을 경제력으로 보는 경우가 많죠.
최초에 셋업된 어휘가 자산이라 다들 혼선이 있으신 것 같은데 부채는 자신이 소유권을 주장할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합해서 자기가 재산을 측정하는 건 취지상 맞지 않는것 같네요.
부채도 자산이니 쓸수 있는 내 재산이라는 논리면 현 시점 부채금액이 기준이 될게 아니라 은행에서 가용한 대출한도도 재산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ㅋ
30대 후반. 부동산 평가가치 5억 5천정도. 관련해서 대출 조금 있습니다. 스톡옵션 주식 현금 퇴직금 연금 기타등등 합하면 금융자산 2억 정도.
부모 도움 받은거 없고 양가 부모님 가지신 재산이야 내꺼 아니니까 뭐 그냥 별개로 치고.
그리고 금융투자 부동산투자 뿐만 아니라 재산을 어떤 형식으로 보유하는지 결정하고 그 리스크를 감내하는것도 정신노동입니다.
모든 자산의 형성은 개인이 결정하고 감내하는 리스크와 노력의 결과물임.
세상에 불노소득이 어디있나유.
그리고 위에 부채관련해서 부채도 자산이다 그러시는데, 회계적으론 자산 - 부채 = 자본으로 단어 그대로 자산= 자본 + 부채가 맞긴 맞습니다.
다만, 보통 자기가 보유한 재력이란걸 측정할땐 부채 금액은 뺀 '순자산' 을 자기 재산이라고 하거나, 가처분 소득을 경제력으로 보는 경우가 많죠.
최초에 셋업된 어휘가 자산이라 다들 혼선이 있으신 것 같은데 부채는 자신이 소유권을 주장할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걸 합해서 자기가 재산을 측정하는 건 취지상 맞지 않는것 같네요.
부채도 자산이니 쓸수 있는 내 재산이라는 논리면 현 시점 부채금액이 기준이 될게 아니라 은행에서 가용한 대출한도도 재산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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