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자 입니다 연락 안하는게 맞을까요?
31살 연애 고자 입니다
1월 달에 얼떨결에 29살 여자 아이를 소개받고
제가 너무 취해서 첫날에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같이 모텔이더군요...
첫만남 느낌이 너무 좋았고 실수를 저지른 것두 있고 이틀차에 바로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인지 애매한 상태이구요..
풋풋하게 잘 지내다가 2월10일날 여자친구(?) 회식이 있었는데
12시 이후에는 연락도 없고 그냥 기다려봤는데 도착 했다는 말도 없고 해서 제가 작년에 회식때 잠수 후 환승이별 당한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새벽 4시쯤에 전화 두번 하고 카톡으로 그런식이면 그냥 연락 하지 말자고 통보 했네요 .. 뭐하고 돌아다니는데 연락이 없냐고
읽고 대답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너무 뜮금 없이 보낸 카톡이라 다 다음날 사과 하고 무슨일 있었냐 하고 며칠뒤에 카페 가서 얘기했는데 술이 너무 취해서 정신이 없었다. 라고 하는데 황당 하기도 하고 할말이 없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기분이 나빴는데 여자애가 더 기분이 언짢아 보였어요..
여자애는 헤어진줄 알고 있고 저는 그런뜻 아니라고 했고
약속이 너무 많은 친구입니다.. 그러다가 서로 너무 반대 성향인거 같아서 이번주 목요일날까지 이런 저런 카톡으로 얘기 후에 제가 오늘 고생했어! 하니까 오빠도 오늘 고생 했다고 하길래 읽고 대답은 안하고 목요일 저녁 부터 지금 까지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네요..
얼마 안 만났지만 서로 똑같은 문제로 자주 다툴거 같고 그래도 생각나고 막상 만나면 좋고 보고 싶긴한데
그냥 이대로 끝내는게 맞을까요?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연락을 해보는게 맞을까요?
연애고자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1월 달에 얼떨결에 29살 여자 아이를 소개받고
제가 너무 취해서 첫날에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같이 모텔이더군요...
첫만남 느낌이 너무 좋았고 실수를 저지른 것두 있고 이틀차에 바로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인지 애매한 상태이구요..
풋풋하게 잘 지내다가 2월10일날 여자친구(?) 회식이 있었는데
12시 이후에는 연락도 없고 그냥 기다려봤는데 도착 했다는 말도 없고 해서 제가 작년에 회식때 잠수 후 환승이별 당한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새벽 4시쯤에 전화 두번 하고 카톡으로 그런식이면 그냥 연락 하지 말자고 통보 했네요 .. 뭐하고 돌아다니는데 연락이 없냐고
읽고 대답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너무 뜮금 없이 보낸 카톡이라 다 다음날 사과 하고 무슨일 있었냐 하고 며칠뒤에 카페 가서 얘기했는데 술이 너무 취해서 정신이 없었다. 라고 하는데 황당 하기도 하고 할말이 없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기분이 나빴는데 여자애가 더 기분이 언짢아 보였어요..
여자애는 헤어진줄 알고 있고 저는 그런뜻 아니라고 했고
약속이 너무 많은 친구입니다.. 그러다가 서로 너무 반대 성향인거 같아서 이번주 목요일날까지 이런 저런 카톡으로 얘기 후에 제가 오늘 고생했어! 하니까 오빠도 오늘 고생 했다고 하길래 읽고 대답은 안하고 목요일 저녁 부터 지금 까지 서로 연락을 안하고 있네요..
얼마 안 만났지만 서로 똑같은 문제로 자주 다툴거 같고 그래도 생각나고 막상 만나면 좋고 보고 싶긴한데
그냥 이대로 끝내는게 맞을까요?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연락을 해보는게 맞을까요?
연애고자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