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생긴 정말 뻘한 궁금증..
잘라고 누워있는데 갑자기 뻘한 궁금증이 생기네요..
옛날 우리 조상들은 댕기를땋고 상투를 틀고했었잖아요?
그렇다면 과거 탈모조상님들은 상투를 어떻게 했을까요??
가운데가 비는 사람은 주변머리 끌어다 가운데로 모았을까요?
M자가 심한 사람들은 혹은 맨들맨들 민머리는 어떻게 대처했을지..
머머리양반은 그냥 머머리에 갓쓰고 다녔을까요?
옛날엔 신체발부수지부모라면서 머리카락도 중하게 여기던시대인데..
과거에도 빡빡이라고 놀리고 막 그랬을지..
자기전에 갑자기 궁금해져서 적어봅니다 ㅎㅎ;;
옛날 우리 조상들은 댕기를땋고 상투를 틀고했었잖아요?
그렇다면 과거 탈모조상님들은 상투를 어떻게 했을까요??
가운데가 비는 사람은 주변머리 끌어다 가운데로 모았을까요?
M자가 심한 사람들은 혹은 맨들맨들 민머리는 어떻게 대처했을지..
머머리양반은 그냥 머머리에 갓쓰고 다녔을까요?
옛날엔 신체발부수지부모라면서 머리카락도 중하게 여기던시대인데..
과거에도 빡빡이라고 놀리고 막 그랬을지..
자기전에 갑자기 궁금해져서 적어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