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자취생버전으로 잘 만드시는분...
제가 요새 한직장에 정작하고 몇년이 지나니 이래저래 빚때문에 힘들었는데 좀 청산되고 사람답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외모도 가꾸고 옷도사입고 집도 전세지만 오피스텔에 들어오고 이래저래 바뀌려고 노력중입니다
여태 삼각김밥에 일집일집만 해서 술자리문화나 이런것도 모르고 지낸게 너무 아쉬워서 이제라도 해보려는데
사실 이건 아직 먼거같습니다 혼자 노는게 좋아서 집돌이입니다...
그래도 누가봐도 깔끔하고 사람같이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엔 집밥편 질문인데요
서론이 긴 이유가..나이값을 못한다고 해야할까여 안해본게 너무 많습니다..
현재나이 34살인데 이전에는 집에 빚이있어서 갚느라 거의 못놀고 혼자나와서 생활하다보니 집밥같은걸 먹어본적이 너무 오래됐습니다
시장에서 시리얼사다가 옆코너에 된장이 있는데 다담된장이랑 해찬들무슨 양념이 다되어있는 된장이라면서 맹물에 이것만 넣어도 된장맛이 난다고 하더군영
근데 이게 보통양ㅇ이 아니고 900g이던데 이건 실패하면 처치곤란일까봐 먼저 질문을 남겨요...
1. 찾아보니 다담된장이랑 해찬들조개무슨 된장 이게 많이 팔리긴 했더라구요
광고대로 그냥 딱 된장+수도물+두부+감자+양파 정도로만 해도 맛있을까요?
2. 아니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최상의 맛은 아니여도 그냥 딱 먹을만한 정도면 될거같아요
3. 간장계란밥이나 고추장에 계란후라이+밥이 지금 제가 만들수있는 최대 요리메뉴인데 방법은 바라지도 않스빈다
자취생+요리안해본사람+주방좁은사람 기준으로 메뉴만 몇개 탁탁 집어주실수있을까요 ㅠ
외모도 가꾸고 옷도사입고 집도 전세지만 오피스텔에 들어오고 이래저래 바뀌려고 노력중입니다
여태 삼각김밥에 일집일집만 해서 술자리문화나 이런것도 모르고 지낸게 너무 아쉬워서 이제라도 해보려는데
사실 이건 아직 먼거같습니다 혼자 노는게 좋아서 집돌이입니다...
그래도 누가봐도 깔끔하고 사람같이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엔 집밥편 질문인데요
서론이 긴 이유가..나이값을 못한다고 해야할까여 안해본게 너무 많습니다..
현재나이 34살인데 이전에는 집에 빚이있어서 갚느라 거의 못놀고 혼자나와서 생활하다보니 집밥같은걸 먹어본적이 너무 오래됐습니다
시장에서 시리얼사다가 옆코너에 된장이 있는데 다담된장이랑 해찬들무슨 양념이 다되어있는 된장이라면서 맹물에 이것만 넣어도 된장맛이 난다고 하더군영
근데 이게 보통양ㅇ이 아니고 900g이던데 이건 실패하면 처치곤란일까봐 먼저 질문을 남겨요...
1. 찾아보니 다담된장이랑 해찬들조개무슨 된장 이게 많이 팔리긴 했더라구요
광고대로 그냥 딱 된장+수도물+두부+감자+양파 정도로만 해도 맛있을까요?
2. 아니라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최상의 맛은 아니여도 그냥 딱 먹을만한 정도면 될거같아요
3. 간장계란밥이나 고추장에 계란후라이+밥이 지금 제가 만들수있는 최대 요리메뉴인데 방법은 바라지도 않스빈다
자취생+요리안해본사람+주방좁은사람 기준으로 메뉴만 몇개 탁탁 집어주실수있을까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