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포경하신분들 중에 저랑 같은 증상 있으실까요??
아마 포경은 초2때쯤 한것같습니다.
덩치도 굉장히 왜소하였고 부모님도 구렇게 크지않으세요.
하지만 어렸을적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190이셨더라구요 신장이…
어머니도 그걸 잊은상태로 그 작디작은 고츄를 기준으로 표피를 도려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 2학년때 교복을 3번을 바꿀정도로 폭풍 성장을해서
지금 저의 신장은 190이 조금 넘는 상태고 고츄도 약 18센치정도 입니다.
그당시 표피를 너무 짧게 도려내서 그런지 커질때마다 너무 땅땅해진다해야하나… 뭔가 더 커질수있는데 짧아진 표피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곤합니다.
현재외국에 살아서 지금 병원가기는 좀 그렇고 한국가서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수술 전으로 돌리고 싶네요 ㅠㅠ
덩치도 굉장히 왜소하였고 부모님도 구렇게 크지않으세요.
하지만 어렸을적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190이셨더라구요 신장이…
어머니도 그걸 잊은상태로 그 작디작은 고츄를 기준으로 표피를 도려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 2학년때 교복을 3번을 바꿀정도로 폭풍 성장을해서
지금 저의 신장은 190이 조금 넘는 상태고 고츄도 약 18센치정도 입니다.
그당시 표피를 너무 짧게 도려내서 그런지 커질때마다 너무 땅땅해진다해야하나… 뭔가 더 커질수있는데 짧아진 표피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곤합니다.
현재외국에 살아서 지금 병원가기는 좀 그렇고 한국가서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수술 전으로 돌리고 싶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