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베 타다 회사 여직원 엉덩이에 닿았는데
그게 아니라 지갑인가 핸드폰 넣은 쪽에 여직원 엉덩이가 닿았는데 고개 뒤를 돌리면서 저 쳐다보더니 씨익 웃더라구요 ㅋㅋㅋㅋ 지난번에 회식자리에 저 결혼한다고 몰카했더니 엄청 아쉬워하면서 서운하다구 말하기도 하구 제가 재밌었다고 한 프로그램 주말이든 야근하고 나서든 보구와서 이야기하는 여직원이였는데 연상이긴한데 귀엽네요 회사 다니기전에는 서울 올라와서 주변에 친구도 없고 여친만날 때 아니면 이야기 할 사람도 없어서 넘 힘들었는데 회사에서 재밌는 일 많이 일어나니 좋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