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물어볼 곳도 없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써 봐서 많이 긴장도 되고..
지극히 제 사적인 고민을 동네방네 소문만 내는 것 같아 걱정도 앞서는데 더이상은 못 참겠어서 이렇게 고민글 올려요.
남자친구랑 저는 사귄지 1000일이 다 되어 가요
연애 초반에는 거의 매일 만나서 만날 때마다 했거든요
사실 조금 빨리 끝나서 아쉽긴 했지만
여러 자세로 해주고 애무도 최대한 해주려 하고
무엇보다 저를 사랑하는 게 느껴져서 할 때마다 기분도 좋고 저도 최대한 남자친구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근데 한 6개월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1주일에 한 번 정도로 횟수가 줄었어요 그래도 이때까진 괜찮았는데 2주에 한 번, 3주에 한 번으로 점점 줄더니
이젠 아무리 같이 있어도 절대 하지 않아요..
저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만날 피곤하다 하고 제가 만지는 것도 싫어하고 귀찮게 하지말라고만 해요
성욕이 너무 없는 건가 싶다가도 그래도 너무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하고 싶다고 직접 말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래도 그냥 웃기만 하고 마네요..
저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도 했는데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
지금은 안 한지 6개월이 다 되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거 빼곤 다 잘 해줘요
그래서 더욱 고민이 많아요..
저만 애타는 것 같고 괜히 저만 원하는 것 같고
제가 살이 붙어서 매력이 떨어졌나 하는 마음에 자책감도 들고
이걸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 지도 모르겠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요..
다 쓰고 나니 너무 주절주절 쓴 것 같네요.. ㅠㅠ
그냥 남자친구의 의도나 마음이 뭔지 알고 싶어요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여긴 남자 회원분들이 많으니 조언 구하는 느낌으로 올립니다 으앙..
지극히 제 사적인 고민을 동네방네 소문만 내는 것 같아 걱정도 앞서는데 더이상은 못 참겠어서 이렇게 고민글 올려요.
남자친구랑 저는 사귄지 1000일이 다 되어 가요
연애 초반에는 거의 매일 만나서 만날 때마다 했거든요
사실 조금 빨리 끝나서 아쉽긴 했지만
여러 자세로 해주고 애무도 최대한 해주려 하고
무엇보다 저를 사랑하는 게 느껴져서 할 때마다 기분도 좋고 저도 최대한 남자친구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근데 한 6개월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1주일에 한 번 정도로 횟수가 줄었어요 그래도 이때까진 괜찮았는데 2주에 한 번, 3주에 한 번으로 점점 줄더니
이젠 아무리 같이 있어도 절대 하지 않아요..
저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만날 피곤하다 하고 제가 만지는 것도 싫어하고 귀찮게 하지말라고만 해요
성욕이 너무 없는 건가 싶다가도 그래도 너무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하고 싶다고 직접 말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래도 그냥 웃기만 하고 마네요..
저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도 했는데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고
지금은 안 한지 6개월이 다 되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거 빼곤 다 잘 해줘요
그래서 더욱 고민이 많아요..
저만 애타는 것 같고 괜히 저만 원하는 것 같고
제가 살이 붙어서 매력이 떨어졌나 하는 마음에 자책감도 들고
이걸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 지도 모르겠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요..
다 쓰고 나니 너무 주절주절 쓴 것 같네요.. ㅠㅠ
그냥 남자친구의 의도나 마음이 뭔지 알고 싶어요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여긴 남자 회원분들이 많으니 조언 구하는 느낌으로 올립니다 으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