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사람과 사랑이라는게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 써보는 푸념글 입니다. 최대한 압축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1년넘게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3살차이에 저는 직장인 여자친구는 갓 학교를 졸업한 학생이었습니다.
솔직하게 안맞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자주 싸우기도 했고.. 그래도 서로 맞춰보려고 노력많이했구요
그러다가 이제는 정말로 끝을냇습니다. 서로 지쳤겠지만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 무기처럼 삼으려는 그런 행동과 싸울때면 다른사람과 비교하고 거칠게말을 하는 모습에 끝을 결심했습니다.
후회도 많이하고 있던 그런찰나에 전 여자친구가 몇번을 잘못했다고 술마시고 전화오고 집앞까지 찾아오고 했습니다.
더이상 내가 싫냐는 질문에 저는 너가 싫은게 아니다.. 난 너가너무 좋지만 우리가 안맞고 우리가 아닌거 같지않냐구.. 정말 제 진심이었고 그렇게 돌려보냇습니다.
그러고 후회 많이했습니다. 잡아볼껄 잡혀볼껄 고민많이하고 힘들었지만 그친구도 더 힘들겠지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그러고 술마시고 한번더 보고싶다고 연락이 오고 그 마지막 연락후 3일뒤.. 즉 어제입니다
남자친구가 생긴게 SNS스토리로 올라오더라구요..ㅎㅎ 흠..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의 눈물은 뭐였을까요?ㅎㅎ 물론 제가 왈가왈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건 압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상식으로 전남자친구한테 보고싶다고 울고 다시만나자고 찾아오고 그러고 단 3일,4일만에 다른남자와 그렇게 다정하게 있는 인생네컷을 스토리로 자랑하는게에에에에엙~!!!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고민하고 미안해하던 제가 초라해지더라구요.. 저는 진심으로 힘들고아팠고 다들 이별때마다 겪는 "아 이런사람을 내가 다시만날 수 있을까 앞으로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까" 그 시기를 겪고있었는데
그친구는 단지 외로움의 해소용도로 남자가 필요했던거고 저는 그 해소용이라는 항목으로 묶이는 남자들 중 한명이었던 건가 라는 생각에 또한번 상처가 되고 마음이 아픈거같습니다..ㅎㅎ
그냥 정말 푸념처럼 얘기하고 싶었고 누군가 봐주고 들어줫으면 하고 글써봣습니다
그친구와 안맞았던 내용까지 쓰면 너무 길어 안맞았다 라고 압축했습니다 중요한 요점과는 관계가없는 것 같아서ㅎㅎ
뭘까요.. 그냥 다양한 행님들 조언도 듣고싶고 경험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아니면 깨진 대가리 봉합할 수 있게 따끔한 바느질같은 조언도 좋습니다.. 두서없고 쓸데없는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1년넘게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3살차이에 저는 직장인 여자친구는 갓 학교를 졸업한 학생이었습니다.
솔직하게 안맞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자주 싸우기도 했고.. 그래도 서로 맞춰보려고 노력많이했구요
그러다가 이제는 정말로 끝을냇습니다. 서로 지쳤겠지만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 무기처럼 삼으려는 그런 행동과 싸울때면 다른사람과 비교하고 거칠게말을 하는 모습에 끝을 결심했습니다.
후회도 많이하고 있던 그런찰나에 전 여자친구가 몇번을 잘못했다고 술마시고 전화오고 집앞까지 찾아오고 했습니다.
더이상 내가 싫냐는 질문에 저는 너가 싫은게 아니다.. 난 너가너무 좋지만 우리가 안맞고 우리가 아닌거 같지않냐구.. 정말 제 진심이었고 그렇게 돌려보냇습니다.
그러고 후회 많이했습니다. 잡아볼껄 잡혀볼껄 고민많이하고 힘들었지만 그친구도 더 힘들겠지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그러고 술마시고 한번더 보고싶다고 연락이 오고 그 마지막 연락후 3일뒤.. 즉 어제입니다
남자친구가 생긴게 SNS스토리로 올라오더라구요..ㅎㅎ 흠..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의 눈물은 뭐였을까요?ㅎㅎ 물론 제가 왈가왈부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건 압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상식으로 전남자친구한테 보고싶다고 울고 다시만나자고 찾아오고 그러고 단 3일,4일만에 다른남자와 그렇게 다정하게 있는 인생네컷을 스토리로 자랑하는게에에에에엙~!!!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고민하고 미안해하던 제가 초라해지더라구요.. 저는 진심으로 힘들고아팠고 다들 이별때마다 겪는 "아 이런사람을 내가 다시만날 수 있을까 앞으로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을까" 그 시기를 겪고있었는데
그친구는 단지 외로움의 해소용도로 남자가 필요했던거고 저는 그 해소용이라는 항목으로 묶이는 남자들 중 한명이었던 건가 라는 생각에 또한번 상처가 되고 마음이 아픈거같습니다..ㅎㅎ
그냥 정말 푸념처럼 얘기하고 싶었고 누군가 봐주고 들어줫으면 하고 글써봣습니다
그친구와 안맞았던 내용까지 쓰면 너무 길어 안맞았다 라고 압축했습니다 중요한 요점과는 관계가없는 것 같아서ㅎㅎ
뭘까요.. 그냥 다양한 행님들 조언도 듣고싶고 경험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아니면 깨진 대가리 봉합할 수 있게 따끔한 바느질같은 조언도 좋습니다.. 두서없고 쓸데없는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