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후기 11일차
지난번에 포경수술 한다던 사람입니다.
댓글에 제일 많이 달린게, 자동을 까지면 안해도 되는데 왜 하냐라는 질문이 많길래 이제야 답해보는데, 25살 먹도록 안까져서 수술 하기로 했었습니다..
원래 포경수술 다음날 바로 들어와서 후기 작성하려고 했는데, 야동 썸네일만 봐도 커져서 아플까봐... ㅎㅎ
지금은 상처도 많이 아물고, 월요일에 실밥 뽑으러 오라네요.
수술 직후 피투성이가 된 소중이를 보며 인생 끝났구나 싶었는데
벌써 귀두의 예민함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커질 때랑, 붕대 풀 때 너무 아픈데, 이 시련을 이겨내야 자기위로를 할 수 있겠죠.. ㅋㅋ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운건 역시 소중이고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운건 자기위로를 못한다는거네요..
빨리 소중이를 신나게 흔들고싶습니다~
앞으로 2주일만 더 금욕하자~!
댓글에 제일 많이 달린게, 자동을 까지면 안해도 되는데 왜 하냐라는 질문이 많길래 이제야 답해보는데, 25살 먹도록 안까져서 수술 하기로 했었습니다..
원래 포경수술 다음날 바로 들어와서 후기 작성하려고 했는데, 야동 썸네일만 봐도 커져서 아플까봐... ㅎㅎ
지금은 상처도 많이 아물고, 월요일에 실밥 뽑으러 오라네요.
수술 직후 피투성이가 된 소중이를 보며 인생 끝났구나 싶었는데
벌써 귀두의 예민함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아침에 커질 때랑, 붕대 풀 때 너무 아픈데, 이 시련을 이겨내야 자기위로를 할 수 있겠죠.. ㅋㅋ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운건 역시 소중이고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운건 자기위로를 못한다는거네요..
빨리 소중이를 신나게 흔들고싶습니다~
앞으로 2주일만 더 금욕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