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8살까지 안까져서 진짜 몇달 고민하고 모든 글 다 검색하고 찾아보다가 결국 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하다보면 안까진다는거 자체를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그냥 계속 젖히면 된다 이런 소리만 하고, 그 환경에 처하지 못해봤으니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결국엔 스트레칭이나 여타 다른 방법으로도 해결 안된다는걸 인정하고 그냥 수술을 받았습니다. 진작에 받을 걸 그랬네요. 28살에 처음으로 귀두를 밖으로 내보내니까 몇주간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