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31살의 흔한 푸념입니다..형님들의 조언을 얻구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현재 31살의 룸소주방(뮤직타운)웨이터겸 직원으로 일하고있는 31살의 남자입니다.
세후 250정도 받고 일하고있다보니 여러가지 현타도오고 형님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
이렇게 용기아닌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이나이 쳐먹고 술집 서빙이라는 직업이 맞는지..
앞으로 3년후에 적금 만기여서 그떄까지 참고
여기서 일하면서 돈을 조금씩이라도 더 모아야하는건지..
아니면 엎어지고 인실좆을 맛보더라도 당장 제가해보픈걸 해보는건지..
이게 자세히 풀이안하고 그냥 대충 넉두리만하다보니 글이 두서가없네요....
그냥 술집일하는놈의 넋두리라고 생각해주십셔ㅠㅠ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현재 31살의 룸소주방(뮤직타운)웨이터겸 직원으로 일하고있는 31살의 남자입니다.
세후 250정도 받고 일하고있다보니 여러가지 현타도오고 형님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
이렇게 용기아닌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이나이 쳐먹고 술집 서빙이라는 직업이 맞는지..
앞으로 3년후에 적금 만기여서 그떄까지 참고
여기서 일하면서 돈을 조금씩이라도 더 모아야하는건지..
아니면 엎어지고 인실좆을 맛보더라도 당장 제가해보픈걸 해보는건지..
이게 자세히 풀이안하고 그냥 대충 넉두리만하다보니 글이 두서가없네요....
그냥 술집일하는놈의 넋두리라고 생각해주십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