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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붉히지 않는 선에서 그나마 현명한 방법은......
아마도......
주로 아침이나 낮에 전화나 문자, 톡이 올테니....
전화는 받지 말고...
문자나 톡은 읽지 않고 있다가...
초저녁이나 저녁에 반대로 연락하셔서
아까 연락하신것 때문에 전화드렸다.
무슨 급하신 일이라도 있으셨나...
이렇게 하는게 나아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다시 연락하실때는 짱구좀 굴려서
아까 무슨 작업 중이었다든가...
아니면 쉬는날이니 무음 또는 진동상태로 자고 있었다 라든가...
결혼하셨으면,
아내와 뭐 하고 있었다...
아이가 있으면 ...
아이와 놀고 있느라 바빴다...
결혼 전 여친분이 계시면...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이었다....
등등 각종 핑계대면서
주말 연락 올때마다 몇번정도 이렇게 대응하시면
아마도 한두달 채 안되서 본인이 연락 안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구어디있냐로 연락하실 정도면...
그분은 그냥 습관입니다.
본인은 찾아볼 생각 안하고
당장 전화하면 어디있는지 알려줄 사람이 있으니 말이죠.
몸도 편하고 시간도 아낄수 있기 때문에
그 방법이 채득되신 분이라....
엄청 빠른 시간안에 바뀌시진 않겠지만
요런식으로 몇번만 하시면 전화해도 안받는다는걸 알아서
굳이 전화 안하실겁니다.
대신!!!
출근하시면 상사분의 궁시렁댐을 좀 들으셔야 할겁니다.^^
아마도......
주로 아침이나 낮에 전화나 문자, 톡이 올테니....
전화는 받지 말고...
문자나 톡은 읽지 않고 있다가...
초저녁이나 저녁에 반대로 연락하셔서
아까 연락하신것 때문에 전화드렸다.
무슨 급하신 일이라도 있으셨나...
이렇게 하는게 나아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다시 연락하실때는 짱구좀 굴려서
아까 무슨 작업 중이었다든가...
아니면 쉬는날이니 무음 또는 진동상태로 자고 있었다 라든가...
결혼하셨으면,
아내와 뭐 하고 있었다...
아이가 있으면 ...
아이와 놀고 있느라 바빴다...
결혼 전 여친분이 계시면...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이었다....
등등 각종 핑계대면서
주말 연락 올때마다 몇번정도 이렇게 대응하시면
아마도 한두달 채 안되서 본인이 연락 안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구어디있냐로 연락하실 정도면...
그분은 그냥 습관입니다.
본인은 찾아볼 생각 안하고
당장 전화하면 어디있는지 알려줄 사람이 있으니 말이죠.
몸도 편하고 시간도 아낄수 있기 때문에
그 방법이 채득되신 분이라....
엄청 빠른 시간안에 바뀌시진 않겠지만
요런식으로 몇번만 하시면 전화해도 안받는다는걸 알아서
굳이 전화 안하실겁니다.
대신!!!
출근하시면 상사분의 궁시렁댐을 좀 들으셔야 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