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망각의 동물인가봅니다
40대중반 할재입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일때 회식후 업소를 몇번 다녀본뒤로 마음이 없는 욕구에 의한 섹스는 현타가 진짜 너무 쎄게오는 관계로 왠만하면 안가거나 가더라도 그냥 노래부르고 혼자 조용히 집에돌아오느누패턴이 반복되어 회식때 3차문화에서 전 거의 배제되는 측이였는데 어젠 오랜만에 오랜친구들을 만나서 룸을 다녀왔습니다 나이도ㅜ나이고 이제 기력들도ㅜ없어서 놀다가겠거니 했더니 오랜만에 젋으누언니들의 분냄새에 취하기도 하고 말로 마음을 다잡아주는 매니져에 혹해서 2차를 다녀왔는데 직후 허탈감과 현타가 진짜 쎄개오더라고요 와이프한테도 미안하고 이런기분이 진짜 너무 힘든데 혹시 저같으신분들중 좀 빨리 마음을 털어버리는 좋은 방법이 있으신가요? 수영가서 쉼없이 1시간을돌고 싸우나에서 30분이상 땀으루빼고
해도 자괴감이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그냥 평소처럼 집에와서 야동보고 자위나 할껄 내 패티쉬 영상이나 좀 찾아보고 하면될껄 이게 뭔짓인가 싶고 후아
해도 자괴감이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그냥 평소처럼 집에와서 야동보고 자위나 할껄 내 패티쉬 영상이나 좀 찾아보고 하면될껄 이게 뭔짓인가 싶고 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