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주변 남사친들 금수저일때 자격지심이 생기는거 같아요
여친하고 지인들하고 하루종일 즐겁게 놀았는데 길가다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여친이 주차되어 있는 람보르기니를 보더니
"어 내 친구차다 번호도 맞네 왜 강남왔지?" 하는데 잠깐 아무 생각 없다가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 지면서 기분도 안좋아지고 너무 다운되더라고요
마지막에 그런상태로 별로 즐겁지 않게 집으로 돌아왔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ㅜ
전 나름 자존감도 높다 생각하고 살고있고 제 기준이지만 전체적으로 평균이상 가지고 살고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데, 스스로 노력하고 잘되면 나도
람보 페라리 탈 수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사실은 쉽지않다는걸 이성적으로 생각하긴 하지만 될꺼다 생각하며 살고 있거든요.
그런데 당장 제 입장에서 넘사로 느껴지는 그런친구들이랑 여친이랑 친한데 그 실물을 보니 더 마음에 확 오더라고요. 자격지심 같은거 한번도 생각안해봤는데 이런게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참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기분정말 조금 오바해서 비참한느낌이였어요
이게 여친이랑 중간에 헤어진사이에 여친은 이친구들이랑 더친해지고 자주 술도 마시고 했다고 하는데 나중에 이친구가 일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줄만한 상황이라 급여받고 그친구 사업장에서 일도 할 계획인데 이런 상황들이랑 겹쳐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한데 너무 머리가 복잡하네요ㅜ 여친정도면 그친구들 다 만날 수 있을텐데 왜 저를 만나나 싶기도 하고..
여친이 굳이 왜 저차 친구차다 말했나 싶기도하고 머 별 생각 없이 그랬겠지만..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 초라한 기분이라 여친을 잘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어 내 친구차다 번호도 맞네 왜 강남왔지?" 하는데 잠깐 아무 생각 없다가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 지면서 기분도 안좋아지고 너무 다운되더라고요
마지막에 그런상태로 별로 즐겁지 않게 집으로 돌아왔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ㅜ
전 나름 자존감도 높다 생각하고 살고있고 제 기준이지만 전체적으로 평균이상 가지고 살고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데, 스스로 노력하고 잘되면 나도
람보 페라리 탈 수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사실은 쉽지않다는걸 이성적으로 생각하긴 하지만 될꺼다 생각하며 살고 있거든요.
그런데 당장 제 입장에서 넘사로 느껴지는 그런친구들이랑 여친이랑 친한데 그 실물을 보니 더 마음에 확 오더라고요. 자격지심 같은거 한번도 생각안해봤는데 이런게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참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기분정말 조금 오바해서 비참한느낌이였어요
이게 여친이랑 중간에 헤어진사이에 여친은 이친구들이랑 더친해지고 자주 술도 마시고 했다고 하는데 나중에 이친구가 일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줄만한 상황이라 급여받고 그친구 사업장에서 일도 할 계획인데 이런 상황들이랑 겹쳐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한데 너무 머리가 복잡하네요ㅜ 여친정도면 그친구들 다 만날 수 있을텐데 왜 저를 만나나 싶기도 하고..
여친이 굳이 왜 저차 친구차다 말했나 싶기도하고 머 별 생각 없이 그랬겠지만.. 한번도 느껴본적 없는 초라한 기분이라 여친을 잘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