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때문에 결국 노숙자신세네요
지긋지긋한도박..
가족도잃고 친구 동창 군대동기들까지
모두신뢰잃고
그나마 버티던고시원까지 오늘 오후에 결국 나오게됬네요
정말 미친듯이 추운데 그냥 거리벤치에 앉아서
지난날들 생각하면서 후회하는데 그게 무슨소용일까싶기도하고
잔고보니 440원 참..눈물나고
그나마 옛날에 안전교육이수증은 있어서
새벽6시에 노가다인력소라도 방문할려고 그 근처벤치에 앉아서
이렇게 글쓰네요
죄송해요
저녁시간에 우울한글 죄송합니다
이렇게라도써야지 그나마 시간도가고 제 마음도좀 괜찮아질까싶어 글씁니다
가족도잃고 친구 동창 군대동기들까지
모두신뢰잃고
그나마 버티던고시원까지 오늘 오후에 결국 나오게됬네요
정말 미친듯이 추운데 그냥 거리벤치에 앉아서
지난날들 생각하면서 후회하는데 그게 무슨소용일까싶기도하고
잔고보니 440원 참..눈물나고
그나마 옛날에 안전교육이수증은 있어서
새벽6시에 노가다인력소라도 방문할려고 그 근처벤치에 앉아서
이렇게 글쓰네요
죄송해요
저녁시간에 우울한글 죄송합니다
이렇게라도써야지 그나마 시간도가고 제 마음도좀 괜찮아질까싶어 글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