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올해 24살인 대학생입니다.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주변 노이즈에 일일히 반응하고 스트레스 받고 해야할 일은 쌓여가는데 게을러서 할 생각은 없고..
가끔씩 보면 주변에 냉정하고 이성적인 사람 있지 않나요? 뭔가 계획대로 깔끔하게 사는 사람이요.
저만 이렇게 감정에 휘둘리면서 사는걸까요??
아니면 그 사람들도 본인들만의 고충이 있는걸까요??
밤마다 생각이 너무 많네요. 제 삶이 너무 엉망진창에 되는 일 하나 없고 슬픕니다.
요즘 저라는 존재가 너무 하찮고 연약한 것 같아서 인생이 부질없다는 생각을 자꾸 하는데요.
형님들 ..이 나이때 이런 생각을 가지는게 정상인가요? 현실에서는 제가 맘 놓고 기댈 사람이 없네요.
저 뿐만 아니라 다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제 인생에 난관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주변 노이즈에 일일히 반응하고 스트레스 받고 해야할 일은 쌓여가는데 게을러서 할 생각은 없고..
가끔씩 보면 주변에 냉정하고 이성적인 사람 있지 않나요? 뭔가 계획대로 깔끔하게 사는 사람이요.
저만 이렇게 감정에 휘둘리면서 사는걸까요??
아니면 그 사람들도 본인들만의 고충이 있는걸까요??
밤마다 생각이 너무 많네요. 제 삶이 너무 엉망진창에 되는 일 하나 없고 슬픕니다.
요즘 저라는 존재가 너무 하찮고 연약한 것 같아서 인생이 부질없다는 생각을 자꾸 하는데요.
형님들 ..이 나이때 이런 생각을 가지는게 정상인가요? 현실에서는 제가 맘 놓고 기댈 사람이 없네요.
저 뿐만 아니라 다들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제 인생에 난관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