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와 사랑은 다른걸까요?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별 것아닌 고민이 문득 들어 적어봅니다
저는 올해로 24살이 되었습니다
여태껏 가졌던 경험 수가 많진 않지만, 제 고민은 사랑하는 사람과 경험을 아직 가져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항상 저를 짝사랑했던 친구나, 외로워서 기댈 곳이 필요했던 친구나, 현재는 외국에 나와 있어서 재미를 보려는 친구들..과 밖에는 관계를 가져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관계가 끝난 후면 현타가 정말 심하게 오고, 내가 이 사람이랑 왜 이러고 있지라는 생각에 관계를 가진 사람들과는 항상 끝이 별로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친구 관계를 정리한다던가)
그런데 이렇게 항상 원나잇? 비슷하게 관계하고 연락 끊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자꾸 무의식에 섹스와 사랑은 다른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갖는 것은 상관이 없다는 생각말이죠..
(이게 건강하지 않은 생각이란건 저도 잘압니다ㅠ)
지금 저는 약 4년정도 전여자친구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조금씩 제 노력이 빛을 발해 서로 진전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연락도 주고받고 언젠가는 다시 만나보고싶다는 생각도 갖고 있구요..
근데 이렇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도 막상 만나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에 눈뜨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은 이후에도 심한 현타로 정이 떨어진다거나 할까봐 두렵습니다.
물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냥 자려고 누웠는데 이런저런 생각들이 들어서 끄적여봤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궁금하네요..!
저는 올해로 24살이 되었습니다
여태껏 가졌던 경험 수가 많진 않지만, 제 고민은 사랑하는 사람과 경험을 아직 가져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항상 저를 짝사랑했던 친구나, 외로워서 기댈 곳이 필요했던 친구나, 현재는 외국에 나와 있어서 재미를 보려는 친구들..과 밖에는 관계를 가져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관계가 끝난 후면 현타가 정말 심하게 오고, 내가 이 사람이랑 왜 이러고 있지라는 생각에 관계를 가진 사람들과는 항상 끝이 별로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친구 관계를 정리한다던가)
그런데 이렇게 항상 원나잇? 비슷하게 관계하고 연락 끊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자꾸 무의식에 섹스와 사랑은 다른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갖는 것은 상관이 없다는 생각말이죠..
(이게 건강하지 않은 생각이란건 저도 잘압니다ㅠ)
지금 저는 약 4년정도 전여자친구를 짝사랑하고 있는데, 조금씩 제 노력이 빛을 발해 서로 진전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연락도 주고받고 언젠가는 다시 만나보고싶다는 생각도 갖고 있구요..
근데 이렇게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도 막상 만나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에 눈뜨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은 이후에도 심한 현타로 정이 떨어진다거나 할까봐 두렵습니다.
물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냥 자려고 누웠는데 이런저런 생각들이 들어서 끄적여봤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