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 여자친구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랑은 만난 지 1년 정도 됐습니다.
여자친구가 공부 때문에 나중에 해외에 몇개월 나가야 하는 걸 알게 되었고 만난 지 6개월 쯤 됐을 때 나중에 여친이 해외가면 1-2주 정도 같이 해외에서 지내자라고 정했습니다.
여친이 숙소에서 같이 자는 것도 동의를 해서 그때쯤이면 관계를 가지겠거니 해서 여행 약속을 잡은 후로 저는 진도를 급하게 나갈 생각을 안했으며 기다렸습니다.
그랬는데 여행 첫 째날에 진지하게 얘기를 꺼냈더니 자기는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 전까지 혼전순결인지 몰랐었습니다. 그걸 듣게 되니 미리 얘기를 해줬어야 하지 않나라는 배신감도 너무 크게 들고 허탈합니다. 전 여행에서 관계를 많이 가질 생각에 행복했었는데 기대는 사라졌고 가뜩이나 여행 온 나라가 놀거리가 많이 없어 하루 하루 버티기 쉽지 않네요 ㅠㅠ 여자친구가 맘을 열 생각은 거의 없어 보이네요.
고민은
1. 지금 허탈하고 배신감도 들고 연애 헛 한 것 같아 너무 심적으로 아픈데 제가 이기적인 걸까요 아님 자연스런 걸까요? 를 묻고 싶고
2.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가 공부 때문에 나중에 해외에 몇개월 나가야 하는 걸 알게 되었고 만난 지 6개월 쯤 됐을 때 나중에 여친이 해외가면 1-2주 정도 같이 해외에서 지내자라고 정했습니다.
여친이 숙소에서 같이 자는 것도 동의를 해서 그때쯤이면 관계를 가지겠거니 해서 여행 약속을 잡은 후로 저는 진도를 급하게 나갈 생각을 안했으며 기다렸습니다.
그랬는데 여행 첫 째날에 진지하게 얘기를 꺼냈더니 자기는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 전까지 혼전순결인지 몰랐었습니다. 그걸 듣게 되니 미리 얘기를 해줬어야 하지 않나라는 배신감도 너무 크게 들고 허탈합니다. 전 여행에서 관계를 많이 가질 생각에 행복했었는데 기대는 사라졌고 가뜩이나 여행 온 나라가 놀거리가 많이 없어 하루 하루 버티기 쉽지 않네요 ㅠㅠ 여자친구가 맘을 열 생각은 거의 없어 보이네요.
고민은
1. 지금 허탈하고 배신감도 들고 연애 헛 한 것 같아 너무 심적으로 아픈데 제가 이기적인 걸까요 아님 자연스런 걸까요? 를 묻고 싶고
2.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