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별에 강하신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청년입니다..
전 유독 사람에 대한 정과 어떤 사람을 사귀고 그 사람이 정말 내사람이다 싶어지는 순간이 오면 제 스스로 정을 정말 많이 주는것같아요..
그래서 그게 누구든 이별할때가 오면 너무 힘들어합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좋았던 동성친구도 어쩌다가 마음이 틀어져버려서 손절을 할때 정말 힘들어서 몇달간 마음고생을 했고 이번에도 첫연애의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됐는데 사귀는 기간동안 싸우거나 서로 모진말을 한적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서로의 가치관 차이와 저는 사귈수록 마음이 점점 커져서
주체가 안될정도로 사랑의 크기가 커졌는데 전여자친구는 저와 반대로 처음보다 저에대한 마음이 식어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연락문제도 제가 항상 섭섭해하고 저보다는 친구나 가족이랑 보내는 시간이 더 행복해보이고 좋아보여서 제가 사귀는 내내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얘기를 했고
처음보다 저에대한 마음이 많이 식은것같고 이 마음이 다시 커지지 않을것같다고 해서 결국 끝이 나게되었는데 생활이 180도 바뀌어버려서 그런가 정말 힘듭니다 막 보고싶어서 미칠거같다 이런게아니라 울기도 많이 울고 감정소비도 많이해서 그런가 이제 어느정도 감정이 많이 무뎌졌는데 문뜩문뜩 안헤어진것같기도하고 폰을 잘 안보던 제 일상에서 첫여자친구를 사귀고 정말 전여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면서 항상 폰을 붙들고 있었는데 이제 연락올 사람도 없어 폰볼일도 없는것도 그렇고 삶이 되게 이상합니다..
뭔가 마음이 허 하고 가슴이 답답한 그런느낌입니다
자기전에 눈감으면 생각나서 잠들기도 되게 힘들고 제가원래 일어나자마자 폰 절대 안보는 스타일인데 연애시작하구 아침에 일어나서 연락왔는지 폰먼저 보는 일상이 갑자기 한순간에 없어져서그런가 밤에 잠들기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가 정말 힘든거같아요..
요 며칠동안 마음정리도 정말 많이하고 스스로 더 나은사람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살자고 마음먹어도 하루에도 롤로코스터 타는것처럼 몇번이나 슬펐다 괜찮았다를 무한반복하는거같아요 정말 조울증 증세같기도하네요...
이별이라는건 정말 마음아픈것같아요.. 어떻게 보면 사귀는 내내 저만 좋아해서 일방적으로 차인느낌이라 자존감도 많이 내려가고 그런거같습니다
정말 좋은 말 많이 들었는데 그냥 딴거 모르겠고 인생선배님들의 좋은 말들을 듣고싶습니다.. 사실 이 글도 쓸까말까 고민이 정말 많이 됐는데 저도 좋은말들을 듣고 힘내고싶어서 써봅니다..
두서없이 써서 정말 죄송하고 편한밤
보내세요...
전 유독 사람에 대한 정과 어떤 사람을 사귀고 그 사람이 정말 내사람이다 싶어지는 순간이 오면 제 스스로 정을 정말 많이 주는것같아요..
그래서 그게 누구든 이별할때가 오면 너무 힘들어합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좋았던 동성친구도 어쩌다가 마음이 틀어져버려서 손절을 할때 정말 힘들어서 몇달간 마음고생을 했고 이번에도 첫연애의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됐는데 사귀는 기간동안 싸우거나 서로 모진말을 한적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서로의 가치관 차이와 저는 사귈수록 마음이 점점 커져서
주체가 안될정도로 사랑의 크기가 커졌는데 전여자친구는 저와 반대로 처음보다 저에대한 마음이 식어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연락문제도 제가 항상 섭섭해하고 저보다는 친구나 가족이랑 보내는 시간이 더 행복해보이고 좋아보여서 제가 사귀는 내내 힘들어했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얘기를 했고
처음보다 저에대한 마음이 많이 식은것같고 이 마음이 다시 커지지 않을것같다고 해서 결국 끝이 나게되었는데 생활이 180도 바뀌어버려서 그런가 정말 힘듭니다 막 보고싶어서 미칠거같다 이런게아니라 울기도 많이 울고 감정소비도 많이해서 그런가 이제 어느정도 감정이 많이 무뎌졌는데 문뜩문뜩 안헤어진것같기도하고 폰을 잘 안보던 제 일상에서 첫여자친구를 사귀고 정말 전여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면서 항상 폰을 붙들고 있었는데 이제 연락올 사람도 없어 폰볼일도 없는것도 그렇고 삶이 되게 이상합니다..
뭔가 마음이 허 하고 가슴이 답답한 그런느낌입니다
자기전에 눈감으면 생각나서 잠들기도 되게 힘들고 제가원래 일어나자마자 폰 절대 안보는 스타일인데 연애시작하구 아침에 일어나서 연락왔는지 폰먼저 보는 일상이 갑자기 한순간에 없어져서그런가 밤에 잠들기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가 정말 힘든거같아요..
요 며칠동안 마음정리도 정말 많이하고 스스로 더 나은사람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살자고 마음먹어도 하루에도 롤로코스터 타는것처럼 몇번이나 슬펐다 괜찮았다를 무한반복하는거같아요 정말 조울증 증세같기도하네요...
이별이라는건 정말 마음아픈것같아요.. 어떻게 보면 사귀는 내내 저만 좋아해서 일방적으로 차인느낌이라 자존감도 많이 내려가고 그런거같습니다
정말 좋은 말 많이 들었는데 그냥 딴거 모르겠고 인생선배님들의 좋은 말들을 듣고싶습니다.. 사실 이 글도 쓸까말까 고민이 정말 많이 됐는데 저도 좋은말들을 듣고 힘내고싶어서 써봅니다..
두서없이 써서 정말 죄송하고 편한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