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외톨이
제 가장친한 친구인데요
29인데 집에만있고 아무것도안하는것같아요
부모님 친척 등 다 포기했고
기초수급자라 나라지원 받고 원룸 생활중입니다
정신과약먹고 수시로 자기가 혼자 불안해 하여 입퇴원합니다
연락 일주일에 무조건2번이상은 옵니다
문자가 주로이며 가끔씩전화와요
뭐해 불안하다 기운이없다 살기싫다 사람들이 날 무시한다 등
래퍼토리 외울정도입니다
그전엔 저정도 아니였는데 2년전인가 부터 점점심해지고있어요
부모님은 포기라 연락조차거의 안되는상태인것같습니다..
외모비하도심하고 요즘은 살도쪄서 90kg가넘습니다
거의집에만있고 알바나 바람쐬러가라 등 애기해봐도 소용이있는지
소 귀에 경읽기인듯합니다
문제는 저도 이제는 지치네요
생일이라 에어팟을 엊그제 선물했는데 고맙다는 말도안하네요..
헬스도 하라고 돈줘보고 맛난거 사먹으라고 돈주고 큰돈은아니지만
조금씩 지출하는데 변화가 거의 없는듯합니다
약간 기분파라 지 기분좋으면 정상인같은데
쳐지는날엔 비관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좀전에도 힘들어서 못살겠다고 연락이와 병원가보라고는했지만
소용이있을지...
소비는 심해 기초수급비론 부족한것같습니다
페스트푸드만먹고 밥해먹으라고헤도 하는지모르겠네요
나라에서 반찬 쌀등 지원나오는거 받으라해도 소용도없고
참 답답합니다
빈티지는 거의안입고 메이커 명품만 눈독들이고 솔직히
부모님이 포기할만한것같습니다
아무리해도 소용이없어요
집도 개판이고 청소도안하고 화장실 정말더럽고 정말가끔 치우는듯해요
칼가지고 자해도해서 경찰출동도 요근래있네요
조금만 마음에 안드는 애기나 행동하면 나 그냥 죽을게 하면서 정말미칩니다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이때까진 방법이 안보입니다
상담도해보고 몸에 좋다는 약도먹어보고 심지어 굿도했다고들었어요
도무지 나아지지않을것만같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진짜
저는 조금더 지켜보고 진짜 안되면 손절도 생각중입니다 진지하게
저도 뭔가 피폐해지고 영향을 받는듯합니다
주변에 이런분있는분계신가요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명절날 분위기 다운되는글 죄송합니다
정말 큰 고민입니다..
29인데 집에만있고 아무것도안하는것같아요
부모님 친척 등 다 포기했고
기초수급자라 나라지원 받고 원룸 생활중입니다
정신과약먹고 수시로 자기가 혼자 불안해 하여 입퇴원합니다
연락 일주일에 무조건2번이상은 옵니다
문자가 주로이며 가끔씩전화와요
뭐해 불안하다 기운이없다 살기싫다 사람들이 날 무시한다 등
래퍼토리 외울정도입니다
그전엔 저정도 아니였는데 2년전인가 부터 점점심해지고있어요
부모님은 포기라 연락조차거의 안되는상태인것같습니다..
외모비하도심하고 요즘은 살도쪄서 90kg가넘습니다
거의집에만있고 알바나 바람쐬러가라 등 애기해봐도 소용이있는지
소 귀에 경읽기인듯합니다
문제는 저도 이제는 지치네요
생일이라 에어팟을 엊그제 선물했는데 고맙다는 말도안하네요..
헬스도 하라고 돈줘보고 맛난거 사먹으라고 돈주고 큰돈은아니지만
조금씩 지출하는데 변화가 거의 없는듯합니다
약간 기분파라 지 기분좋으면 정상인같은데
쳐지는날엔 비관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좀전에도 힘들어서 못살겠다고 연락이와 병원가보라고는했지만
소용이있을지...
소비는 심해 기초수급비론 부족한것같습니다
페스트푸드만먹고 밥해먹으라고헤도 하는지모르겠네요
나라에서 반찬 쌀등 지원나오는거 받으라해도 소용도없고
참 답답합니다
빈티지는 거의안입고 메이커 명품만 눈독들이고 솔직히
부모님이 포기할만한것같습니다
아무리해도 소용이없어요
집도 개판이고 청소도안하고 화장실 정말더럽고 정말가끔 치우는듯해요
칼가지고 자해도해서 경찰출동도 요근래있네요
조금만 마음에 안드는 애기나 행동하면 나 그냥 죽을게 하면서 정말미칩니다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이때까진 방법이 안보입니다
상담도해보고 몸에 좋다는 약도먹어보고 심지어 굿도했다고들었어요
도무지 나아지지않을것만같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진짜
저는 조금더 지켜보고 진짜 안되면 손절도 생각중입니다 진지하게
저도 뭔가 피폐해지고 영향을 받는듯합니다
주변에 이런분있는분계신가요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명절날 분위기 다운되는글 죄송합니다
정말 큰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