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여자분들이 너무 존경스러워요..
엄마랑 숙모 포함해서 세상 여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명절을 지내온건지...
제사가 하루에 3번이나 해서 요리 할 틈이 없으니까 집안 여자들끼리 사전에 모여서 음식을 준비하는데요..
이번에 처음으루 제가 같이 도와준다구 같이 가니까 여기저기서 칭찬받아서 기뻐했는데,
막상 본격적으루 차례 준비하구 3일 내내 전 부치구 요리하구 다과내놓구 설거지하느라 끙끙 몸살나서 새벽에 수액맞구 왔네요...
제사가 하루에 3번이나 해서 요리 할 틈이 없으니까 집안 여자들끼리 사전에 모여서 음식을 준비하는데요..
이번에 처음으루 제가 같이 도와준다구 같이 가니까 여기저기서 칭찬받아서 기뻐했는데,
막상 본격적으루 차례 준비하구 3일 내내 전 부치구 요리하구 다과내놓구 설거지하느라 끙끙 몸살나서 새벽에 수액맞구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