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아로마) 팁&후기
타이마사지 아로마 팁&후기 써봅니다.
아마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로마에서 좋은 기억이 한 번이라도 생기면
일반 타이로는 만족이 안됩니다ㅋㅋ
제가 아로마를 고집하는 이유는, 관리사들의 유혹(?)이 느껴지기 때문인데요
등판을 아로마 오일로 끈적하게 마사지해주다가
엉덩이부터 고환과 사타구니 사이를 유혹의 손놀림으로 문질문질 해줄 때
그 느낌이 너무 너무 좋기도 하고, 아. 이 관리사는 서비스가 있는 관리사구나 함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는 시그널(?) 이기도 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아직 젊은 편이어서 그런가, 대체로 관리사분들이 적극적으로 시그널(?)을
보내오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마사지 자체의 시원함도 느끼고 싶어서
관리사로 하여금 촉박하게 먼저 이야기를 꺼내도록 기다립니다ㅋㅋㅋ
관리사의 손길에 유혹을 당하는 것처럼 한 번씩 신음은 내주지만,
절대 바로 넘어가지는 않으면서 계속 기다립니다. 그럼 관리사분들은
정해진 시간내에 서비스 비용까지 받고싶을텐데, 여기서 일단 이기고 들어가는거죠!
우선 가격 부를 때 약간 비싸다는 식으로 두어번정도 팅겨봅니다. 보통 이쯤에서
디스카운트 들어가더라고요ㅋㅋ (보통 핸드3 터치5 잭스10 부르는데... 흥정만
잘하면 잭스 6~7가능)
최근에 관리받았던 아로마 관리사님은 너무나 기억에 남는게, 마사지 자체도
엄청 힘있고 시원했지만 시그널도 강력하게 보내주고 애초에 가격자체를 낮게
불러줘서 기분좋게 바로 수락을 했어요. 근데 무엇보다 더 좋았던건 서비스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엄청 적극적으로 애무 및 젝스를 해주었다는 것인데, 짧은 15분 동안
미친듯이 애무받고 격렬하게 잭스를 나눠서 끝나고 나니 진짜 온 몸에 힘이 없더라구요...
끝나고 나서도 제 소중이를 몇 번이고 더 애무해주고 한번더? 를 외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 관리사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름 기억해두었네요.
물론 모두에게 서비스 마인드가 좋을 순 있지만. 그 순간만큼은 나에게 집중해주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어서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네요..
사실 22년을 마무리하면서 유흥도 마무리하고자 했던거였눈데...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생각이 났던 그 날의 완벽한 서비스... 술만 조심하면 그래도 버텨볼 만 한데... 참 쉽지않네요ㅋㅋ
이만 두서없는 장문글 마칩니다~!
아마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로마에서 좋은 기억이 한 번이라도 생기면
일반 타이로는 만족이 안됩니다ㅋㅋ
제가 아로마를 고집하는 이유는, 관리사들의 유혹(?)이 느껴지기 때문인데요
등판을 아로마 오일로 끈적하게 마사지해주다가
엉덩이부터 고환과 사타구니 사이를 유혹의 손놀림으로 문질문질 해줄 때
그 느낌이 너무 너무 좋기도 하고, 아. 이 관리사는 서비스가 있는 관리사구나 함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는 시그널(?) 이기도 해서 좋더라고요.
저는 아직 젊은 편이어서 그런가, 대체로 관리사분들이 적극적으로 시그널(?)을
보내오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마사지 자체의 시원함도 느끼고 싶어서
관리사로 하여금 촉박하게 먼저 이야기를 꺼내도록 기다립니다ㅋㅋㅋ
관리사의 손길에 유혹을 당하는 것처럼 한 번씩 신음은 내주지만,
절대 바로 넘어가지는 않으면서 계속 기다립니다. 그럼 관리사분들은
정해진 시간내에 서비스 비용까지 받고싶을텐데, 여기서 일단 이기고 들어가는거죠!
우선 가격 부를 때 약간 비싸다는 식으로 두어번정도 팅겨봅니다. 보통 이쯤에서
디스카운트 들어가더라고요ㅋㅋ (보통 핸드3 터치5 잭스10 부르는데... 흥정만
잘하면 잭스 6~7가능)
최근에 관리받았던 아로마 관리사님은 너무나 기억에 남는게, 마사지 자체도
엄청 힘있고 시원했지만 시그널도 강력하게 보내주고 애초에 가격자체를 낮게
불러줘서 기분좋게 바로 수락을 했어요. 근데 무엇보다 더 좋았던건 서비스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엄청 적극적으로 애무 및 젝스를 해주었다는 것인데, 짧은 15분 동안
미친듯이 애무받고 격렬하게 잭스를 나눠서 끝나고 나니 진짜 온 몸에 힘이 없더라구요...
끝나고 나서도 제 소중이를 몇 번이고 더 애무해주고 한번더? 를 외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 관리사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름 기억해두었네요.
물론 모두에게 서비스 마인드가 좋을 순 있지만. 그 순간만큼은 나에게 집중해주는
그 모습이 너무 좋았어서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네요..
사실 22년을 마무리하면서 유흥도 마무리하고자 했던거였눈데...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생각이 났던 그 날의 완벽한 서비스... 술만 조심하면 그래도 버텨볼 만 한데... 참 쉽지않네요ㅋㅋ
이만 두서없는 장문글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