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따귀글 보고 질문이요(분쟁글 될거같지만 그냥 순수 질문입니다)
일단 저도 예의없는건 싫어서요
사람대 사람으로 정말 지켜야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도 중요하겠지만 동갑내기더라도요
윗사람이 술잔내려놓거나 수저들때까지 가만히 있거나..최대한 예의있게 하려고 하는편입니다
저도 부족한게 많겠지만 제 상식선에선 최대한 예의있게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밑에 본문만 보면 진짜 어쩔티비 시전하는 애들 그럴수있죠
철구부터 자극적인것만 많이 보는 세상이라 어쩔수없다고 봐요
자기들끼리 노는건 상관없는데 그걸 구분못하고 하는게 문제같아서요...말로만 가르치니까 못알아듣는게 아닐까용
근데 어른이 오시니까 게임끄고 인사하라는데 폰겜만해서 때린거... 이게 잘못된건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댓글엔 폭력이 나쁘다고 하는데
폭력이랑 훈육차원에서 체벌은 좀 다르지않나요
아무이유없는 학교폭력처럼 때린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훈육차원에서 체벌을 가한건데
사실 저도 지금 중1되는 사촌동생이 매우 화나게 합니다
반찬 뒤적이고 밥투정은 기본이고 안방침대 그냥 드러눕고 제물건까진 그렇다 쳐도 제 여동생방이랑 부모님 옷까지 입고 달라고 떼쓰고
강제로 세배하고 용돈안준다고 뭐라하고...
여자애인데 제 여동생이 밑에 글쓴이분처럼 머리채 잡았을때 가족분들 다들 웃으면서 저래야 어른무서운줄알지 이러셨습니다
이번엔 안오긴했는데...
폭력이 나쁘시다고 하시는분들 말로 어떻게 훈육을 시키시나요?저도 제 사촌동생 추석에 올때 그렇게 한번 가르쳐보고싶어서요
작년추석까지 10년을 봐왔는데 안고쳐지던애가 작년추석때 저난리 딱 하나때문에 안오는거같은데
물론 이게 고쳐진건 아니지만...그렇게 버릇없던애가 올해 새해인사 전화로 할때 여동생에겐 공손해지더군요
올해추석때 오게될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혹시 몰라서 글남깁니다 분쟁글이 아니라 단순질문글이라...
사촌동생 부모님이 교육을 잘못시킨거다 이런거 말구요
근데 제가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교육을 좀 안하시긴 합니다...
아휴 얘가 왜이래~정도셔서 성격이 다들 너무 좋으셔용
며칠내로 극적으로 바뀌는게 아니라 남의집왔을때 예의정도는 가르쳐주고싶은데
폭력이 나쁘다고 하시는분들은 오은영박사님처럼 일주일동안 어르고 달래며 하시는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본인 레퍼토리같은게 있으면 공유좀해주세요
진심으로 추석때 써먹어보려구요
사람대 사람으로 정말 지켜야할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도 중요하겠지만 동갑내기더라도요
윗사람이 술잔내려놓거나 수저들때까지 가만히 있거나..최대한 예의있게 하려고 하는편입니다
저도 부족한게 많겠지만 제 상식선에선 최대한 예의있게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밑에 본문만 보면 진짜 어쩔티비 시전하는 애들 그럴수있죠
철구부터 자극적인것만 많이 보는 세상이라 어쩔수없다고 봐요
자기들끼리 노는건 상관없는데 그걸 구분못하고 하는게 문제같아서요...말로만 가르치니까 못알아듣는게 아닐까용
근데 어른이 오시니까 게임끄고 인사하라는데 폰겜만해서 때린거... 이게 잘못된건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댓글엔 폭력이 나쁘다고 하는데
폭력이랑 훈육차원에서 체벌은 좀 다르지않나요
아무이유없는 학교폭력처럼 때린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훈육차원에서 체벌을 가한건데
사실 저도 지금 중1되는 사촌동생이 매우 화나게 합니다
반찬 뒤적이고 밥투정은 기본이고 안방침대 그냥 드러눕고 제물건까진 그렇다 쳐도 제 여동생방이랑 부모님 옷까지 입고 달라고 떼쓰고
강제로 세배하고 용돈안준다고 뭐라하고...
여자애인데 제 여동생이 밑에 글쓴이분처럼 머리채 잡았을때 가족분들 다들 웃으면서 저래야 어른무서운줄알지 이러셨습니다
이번엔 안오긴했는데...
폭력이 나쁘시다고 하시는분들 말로 어떻게 훈육을 시키시나요?저도 제 사촌동생 추석에 올때 그렇게 한번 가르쳐보고싶어서요
작년추석까지 10년을 봐왔는데 안고쳐지던애가 작년추석때 저난리 딱 하나때문에 안오는거같은데
물론 이게 고쳐진건 아니지만...그렇게 버릇없던애가 올해 새해인사 전화로 할때 여동생에겐 공손해지더군요
올해추석때 오게될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혹시 몰라서 글남깁니다 분쟁글이 아니라 단순질문글이라...
사촌동생 부모님이 교육을 잘못시킨거다 이런거 말구요
근데 제가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교육을 좀 안하시긴 합니다...
아휴 얘가 왜이래~정도셔서 성격이 다들 너무 좋으셔용
며칠내로 극적으로 바뀌는게 아니라 남의집왔을때 예의정도는 가르쳐주고싶은데
폭력이 나쁘다고 하시는분들은 오은영박사님처럼 일주일동안 어르고 달래며 하시는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본인 레퍼토리같은게 있으면 공유좀해주세요
진심으로 추석때 써먹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