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자친구&동거글 올린사람 입니다 추가 19금x
설날이어서 쉬는날이어서 여자친구와 놀러나갔습니다. 몇일전에 커플링도 맞추었는데요.... ㅋㅋㅋㅋㅋ
집도 잘 구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 퀄리티에 20평인 빌라로요. 옵션도 맞는걸로 구했습니다.
본론입니다.
오늘 여자친구가 전화하는걸 잠깐 어쩌다가 엿듣게 되었는데 수상한게 있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먼저 잘때,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촉이 와서요. 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을 여자친구 지문으로 열었습니다.
수상해서 톡을 먼저 봤는데요 남자친구가 한명 더 있더군요. 이 다른남자분은 빨대꽂혀서 빨리시는것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이상해서 혹시나 하고 사진첩을 봤는데요, 제가 알기론 88년생이라고 해놓고선 83년생이었습니다. 민증사진을 봤어요. 저랑 8살 차이, 41살 이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충격적인건 이미 결혼을 하셔서 애가 있더군요? 남자 애가 중학생인것같습니다. 배에 흉터가 있어서 예전에 자궁문제로 수술을 했던것같았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제왕절개 수술자국이네요.
집안 형편이 안좋아서 할머니 댁에 아들을 맡겨놓고 남편도 밖에서 일을하고 본인(여자친구겸 다른사람의 아내) 도 제가 사는 지역에서 일을 하면서 사는것같습니다.
제가 살면서 꼭 지키는것이 도덕과 윤리 입니다. 물론 성생활을 즐기지만 바람은 피지않고 가정은 건들지 않는다가 제 인생의 신념중 하나랄까요. 그런데 작년에 이어서 또 유부녀를 만나고 있었네요.
참고로 저는 집 계약서를 쓴 상태이고 대출도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대출9천 ㅋㅋㅋㅋㅋ 커플링도 80만원을 냈는데 이건 3일되었네요. 집은 원래 나가 살 예정이었어서 그냥 혼자 살면 되겠는데, 반지는 취소를 해야겠어요. 가끔씩 말다툼을 할때면 자기 좋은 사람 아니라고 여자 많고 많으니 다른사람 만나라고 하더니. 이게 진실이었네요. 남의 핸드폰을 보는것은 무슨 정보통신법? 위반이라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너무 고통스럽네요. 단순하게 성생활만 즐기는 사람으로써 절 만났다기엔 한 가정의 아내이고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저의 마음도 괴롭고 현타가 씨게 옵니다. 어떻게 대화를 해 나가야 할지 갤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집도 잘 구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 퀄리티에 20평인 빌라로요. 옵션도 맞는걸로 구했습니다.
본론입니다.
오늘 여자친구가 전화하는걸 잠깐 어쩌다가 엿듣게 되었는데 수상한게 있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먼저 잘때,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촉이 와서요. 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을 여자친구 지문으로 열었습니다.
수상해서 톡을 먼저 봤는데요 남자친구가 한명 더 있더군요. 이 다른남자분은 빨대꽂혀서 빨리시는것같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이상해서 혹시나 하고 사진첩을 봤는데요, 제가 알기론 88년생이라고 해놓고선 83년생이었습니다. 민증사진을 봤어요. 저랑 8살 차이, 41살 이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충격적인건 이미 결혼을 하셔서 애가 있더군요? 남자 애가 중학생인것같습니다. 배에 흉터가 있어서 예전에 자궁문제로 수술을 했던것같았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제왕절개 수술자국이네요.
집안 형편이 안좋아서 할머니 댁에 아들을 맡겨놓고 남편도 밖에서 일을하고 본인(여자친구겸 다른사람의 아내) 도 제가 사는 지역에서 일을 하면서 사는것같습니다.
제가 살면서 꼭 지키는것이 도덕과 윤리 입니다. 물론 성생활을 즐기지만 바람은 피지않고 가정은 건들지 않는다가 제 인생의 신념중 하나랄까요. 그런데 작년에 이어서 또 유부녀를 만나고 있었네요.
참고로 저는 집 계약서를 쓴 상태이고 대출도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대출9천 ㅋㅋㅋㅋㅋ 커플링도 80만원을 냈는데 이건 3일되었네요. 집은 원래 나가 살 예정이었어서 그냥 혼자 살면 되겠는데, 반지는 취소를 해야겠어요. 가끔씩 말다툼을 할때면 자기 좋은 사람 아니라고 여자 많고 많으니 다른사람 만나라고 하더니. 이게 진실이었네요. 남의 핸드폰을 보는것은 무슨 정보통신법? 위반이라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지 너무 고통스럽네요. 단순하게 성생활만 즐기는 사람으로써 절 만났다기엔 한 가정의 아내이고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저의 마음도 괴롭고 현타가 씨게 옵니다. 어떻게 대화를 해 나가야 할지 갤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