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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상태를 보니 이 나라 애들이 왜 이모양 이꼴인지 납득이 됩니다. 아무 상황에나 폭행이라 말하면 되는줄 아는 것들이 넘쳐나네요. 본 글에서 나오는 애가 지금 이 상태로 자라면 나오는 패턴이 그려지지도 않는가 봅니다. 댓글들 중에 성인군자인 척하는 것들은 본인들이 양육할 때 더 함부러 학대할 것이라는 확신이 드네요. 그렇게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열거를 하세요. 되도 않는 소리는 치우시고요. 그리고 인간이 실현 가능한, 댓글을 쓰는 본인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쓰세요. 아니면 아무런 소리도 하지 마세요.
애가 자라는 과정에서 땡깡피우는 행동이 유일하게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행동일 정도로 부모가 애를 방치했을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럴 경우나 그 외의 경우라도 실질 양육자의 양육실패라 생각합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사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교육 또는 훈련의 방식으로 사회화가 필요할텐데 지금 상황에선 교육보다는 훈련이 필요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다만, 위의 댓글들처럼 성인군자인양 나대는 인간들이 많아진 현 상황에서 훈련을 맡기거나 방법을 의뢰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조카분의 부모분들도 그럴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그러고 글쓴이분이 싸대기를 올린 것은 크게 생각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게, 지금 상태로는 조카가 정상적으로 사회화되려면 필연적으로 많이 겪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입니다. 신경쓰지 않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애가 자라는 과정에서 땡깡피우는 행동이 유일하게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행동일 정도로 부모가 애를 방치했을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럴 경우나 그 외의 경우라도 실질 양육자의 양육실패라 생각합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사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교육 또는 훈련의 방식으로 사회화가 필요할텐데 지금 상황에선 교육보다는 훈련이 필요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다만, 위의 댓글들처럼 성인군자인양 나대는 인간들이 많아진 현 상황에서 훈련을 맡기거나 방법을 의뢰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조카분의 부모분들도 그럴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그러고 글쓴이분이 싸대기를 올린 것은 크게 생각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게, 지금 상태로는 조카가 정상적으로 사회화되려면 필연적으로 많이 겪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일 것입니다. 신경쓰지 않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발로 차버리고 싶네요 정말..

어차피 싫은 소리해봐야 부모 당사자들도 껄끄러워 할 겁니다. 훈육한다고 나서봐야 괜히 부스럼 만들어서 일 키운다고 내색은 안 해도 다들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애가 문제를 일으켜 일을 냈어도 어쨌든 작성자분도 관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평가를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훈육은 가르치고 기르는 일, 즉 단기간 내로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올바른 방법으로 시도해도, 작성자분이 말한 오박사를 데려와도 한 번만으로 효과를 내는 방도는 없습니다.
그것이 그 아이의 생활양식이고, 그 부모 가정의 양식입니다. 그 견고한 것을 외부에서 잠깐 뭐 한다고 바뀌었다면 그 부모도 진즉 시도를 해봤겠죠.
그러니 신경쓰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최소한의 해야 할 것만 하시고 그냥 무시하세요.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그 아이의 양육자 노릇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요, 그건 그냥 주변인들에게 싫은 소리하는 훈수꾼으로 끝날 겁니다.
애가 문제를 일으켜 일을 냈어도 어쨌든 작성자분도 관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평가를 피하기는 어렵습니다.
훈육은 가르치고 기르는 일, 즉 단기간 내로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올바른 방법으로 시도해도, 작성자분이 말한 오박사를 데려와도 한 번만으로 효과를 내는 방도는 없습니다.
그것이 그 아이의 생활양식이고, 그 부모 가정의 양식입니다. 그 견고한 것을 외부에서 잠깐 뭐 한다고 바뀌었다면 그 부모도 진즉 시도를 해봤겠죠.
그러니 신경쓰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최소한의 해야 할 것만 하시고 그냥 무시하세요.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그 아이의 양육자 노릇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요, 그건 그냥 주변인들에게 싫은 소리하는 훈수꾼으로 끝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