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ㅠ스즈미야 코토네(시로사키 아오이)씨 보고 왔습니다.
이번 오사카 도톤보리에 있는 라운지 스텔라에서 디아즈그룹(Diazgroup)과 2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스즈미야코토네씨와 와카츠키 마리아 두분이 직접 캐스트로 서브를 보는 이벤트를 하였습니다.
물론 직접 서브받으려면 2만엔 이상의 샴페인을 터트려야하는 함정이 있었으나, 남자라면 한번쯤 보고싶고 이야기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일본어를 전혀 못하지만 몇가지 물어본 바로는 일단 작품이 안나오다보니 은퇴했을꺼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꺼라 생각하는데 1년 6개월정도 쉬셨고 올해 상반기중으로 작품 촬영할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한국을 좋아하시더군요. 그래서 3년전에 한국 서울에 놀러도 오셨다고 하셨구요. 또한 할머니께서 한국인이시라고 하시고 본인이 쿼터(혼혈)라고 하셨습니다. 저에겐 한국에서 팬이 온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알기론 루리웹에서 사진찍으셨던 분이 계셨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그 때 부르마입고 홍보차원으로 사진촬영이벤트에 오신분이 한국분일꺼라고 하니 많이 놀라시더군요. 기억하고 계시다는 것도 대단하신 듯...
아무튼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써서 죄송합니다..
제가 일본말을 아예할 줄 모르다보니 번역기로 하는데 시간도 걸리는데다 코토네씨 찾는 손님만 4테이블이라서 오래 계시진 못했습니다. 한 15분에서 20분 사이 뵙던 것 같네요..
기타 짤막한 이야기
몸매 아시다시피 좋습니다 피부도 부드러우셔요 그리고 말씀하시는게 조곤조곤 하시면서 목소리도 좋네요(항상 신음소리만 듣다보니 잘 몰랐네요)
팬에 대한 서비스도 괜찮습니다. 만약에 사진촬영이나 이런 가게홍보에 뵙는다 하시면 한국인이라고 이야기 꼭하세요 아마 오빠라고 직접불러주싱껍니다.(녹음 못한게 후회되네요)
사진찍을때 옷위로 느껴지는 가슴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자연산 맞는듯
손가락에 약지쪽에 상처있는 것은 못 물어봤어요. 괜히 안좋은 이야기일까봐...
마지막 와카츠키 마리아씨랑 두 분이 유튜브 채널 및 일본 트위터(?)같은 곳에서 실시간 스트리밍하실 때 있습니다. 관심있으시면 가끔 슬쩍 확인해보시면 되요(트위터에 간혹 방송이야기 할 때 있어요) 그리고 와카츠키 마리아씨는 실물이 낫습니다. 예뻐요.. 자금압박으로 이야기는 못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래 사진은 오사카 덴덴타운(?)거기에 있는 텐가샵에 붙어있던 포스트입니다. 당최 뭔 말인지도 몰라서 일단 올려봅니다. 그리고 스즈미야코토네씨 사인 첨부합니다. 사인에 실명이 있다보니 짤랐습니다 죄송합니다.
물론 직접 서브받으려면 2만엔 이상의 샴페인을 터트려야하는 함정이 있었으나, 남자라면 한번쯤 보고싶고 이야기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일본어를 전혀 못하지만 몇가지 물어본 바로는 일단 작품이 안나오다보니 은퇴했을꺼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꺼라 생각하는데 1년 6개월정도 쉬셨고 올해 상반기중으로 작품 촬영할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한국을 좋아하시더군요. 그래서 3년전에 한국 서울에 놀러도 오셨다고 하셨구요. 또한 할머니께서 한국인이시라고 하시고 본인이 쿼터(혼혈)라고 하셨습니다. 저에겐 한국에서 팬이 온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알기론 루리웹에서 사진찍으셨던 분이 계셨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그 때 부르마입고 홍보차원으로 사진촬영이벤트에 오신분이 한국분일꺼라고 하니 많이 놀라시더군요. 기억하고 계시다는 것도 대단하신 듯...
아무튼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써서 죄송합니다..
제가 일본말을 아예할 줄 모르다보니 번역기로 하는데 시간도 걸리는데다 코토네씨 찾는 손님만 4테이블이라서 오래 계시진 못했습니다. 한 15분에서 20분 사이 뵙던 것 같네요..
기타 짤막한 이야기
몸매 아시다시피 좋습니다 피부도 부드러우셔요 그리고 말씀하시는게 조곤조곤 하시면서 목소리도 좋네요(항상 신음소리만 듣다보니 잘 몰랐네요)
팬에 대한 서비스도 괜찮습니다. 만약에 사진촬영이나 이런 가게홍보에 뵙는다 하시면 한국인이라고 이야기 꼭하세요 아마 오빠라고 직접불러주싱껍니다.(녹음 못한게 후회되네요)
사진찍을때 옷위로 느껴지는 가슴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자연산 맞는듯
손가락에 약지쪽에 상처있는 것은 못 물어봤어요. 괜히 안좋은 이야기일까봐...
마지막 와카츠키 마리아씨랑 두 분이 유튜브 채널 및 일본 트위터(?)같은 곳에서 실시간 스트리밍하실 때 있습니다. 관심있으시면 가끔 슬쩍 확인해보시면 되요(트위터에 간혹 방송이야기 할 때 있어요) 그리고 와카츠키 마리아씨는 실물이 낫습니다. 예뻐요.. 자금압박으로 이야기는 못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래 사진은 오사카 덴덴타운(?)거기에 있는 텐가샵에 붙어있던 포스트입니다. 당최 뭔 말인지도 몰라서 일단 올려봅니다. 그리고 스즈미야코토네씨 사인 첨부합니다. 사인에 실명이 있다보니 짤랐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