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어린친구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게 실장입니다
저까지 직원 3명 알바만 6명 데리고 있습니다
근처에 사장님께서 거게를 하나더하셔서 직원수는 상당합니다
평소에는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알바 친구들은
애들 아니 애기 같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남친을 군대 보낸 아이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네요 ...
저랑 티키타카도 잘맞고 웃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자꾸 마음이 가다보니 어느새 좋아진거ㅠ같습니다
이친구는 저희거게에서 알바로 일하다 옆가게 지원을 보낸상태라
얼굴을 자주 보진 못하고 담배 필때 저희거게로 쫄쫄와서
담배도 피지않는 저를 데리고 나가서 1.2분정도 얼굴 보는게
전부네요
바쁜날에는 전화로 뭐하냐 .바빠서 가게 못간다 이야기하고
쉬는날에는 자기 뭐하는지 카톡 보내고 눈이 잘생겼네
말투가 자기스타일이라 좋다고 좋아해주는데
오랜만에 썸타는 기분 같은걸 느껴서 좋긴합니다
제가 좋아서 잘해주다 보니 이친구도 호감 까진 아니고 좋은사람
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그렇는거 같은데
마음을 어찌해야할지 못르겠네요
남친이 없는것도 아니고 나이가 또래인것도 아니고
저는 마냥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회식때 사람들이 다 담배 피우러 나간사이
둘이 남아 저한테 그런얘기를 하더군요
왜 자기한테 잘해주냐 사람도 많아서 그렇기 쉽지않은데
이유가 뭐냐 그래서 너 일잘하고 예뻐서 그런거다하니
그런 이유로 이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하며
넌지시 떠보는걸 보고 조금 고민에 빠졌네요 ...
남친도 있고 14살이나 차이나는 이친구랑 저랑은 어찌해야 할까요 ...
저까지 직원 3명 알바만 6명 데리고 있습니다
근처에 사장님께서 거게를 하나더하셔서 직원수는 상당합니다
평소에는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알바 친구들은
애들 아니 애기 같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남친을 군대 보낸 아이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네요 ...
저랑 티키타카도 잘맞고 웃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자꾸 마음이 가다보니 어느새 좋아진거ㅠ같습니다
이친구는 저희거게에서 알바로 일하다 옆가게 지원을 보낸상태라
얼굴을 자주 보진 못하고 담배 필때 저희거게로 쫄쫄와서
담배도 피지않는 저를 데리고 나가서 1.2분정도 얼굴 보는게
전부네요
바쁜날에는 전화로 뭐하냐 .바빠서 가게 못간다 이야기하고
쉬는날에는 자기 뭐하는지 카톡 보내고 눈이 잘생겼네
말투가 자기스타일이라 좋다고 좋아해주는데
오랜만에 썸타는 기분 같은걸 느껴서 좋긴합니다
제가 좋아서 잘해주다 보니 이친구도 호감 까진 아니고 좋은사람
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서 그렇는거 같은데
마음을 어찌해야할지 못르겠네요
남친이 없는것도 아니고 나이가 또래인것도 아니고
저는 마냥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회식때 사람들이 다 담배 피우러 나간사이
둘이 남아 저한테 그런얘기를 하더군요
왜 자기한테 잘해주냐 사람도 많아서 그렇기 쉽지않은데
이유가 뭐냐 그래서 너 일잘하고 예뻐서 그런거다하니
그런 이유로 이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하며
넌지시 떠보는걸 보고 조금 고민에 빠졌네요 ...
남친도 있고 14살이나 차이나는 이친구랑 저랑은 어찌해야 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