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도 점점 볼게 없어지네요(지나친 태클과 질투)
30대 들어 야동에 대한 욕구도 시들어가고 드문드문 게시판 보는 재미로 자주 들리고 있는데
갈수록 무슨 방구석에서 코란 하나 들고 모니터 향해서 구르카 휘두르는 분들이 나타나서 모든 글마다 니가 잘 못했네 걔가 잘못했네...
훈수도 적당히 해야지 눈살 찌뿌려지게 키보드랑 섹스하면 좋으신가요?
운영진이 존댓말 오직에 건강하게 야한 커뮤니티 만들어놨으면 그걸 누려야지
왜 님의 인의예지를 여기서 강론하시나요?
AVSEE 자유게시판이 모쪼록 예전처럼 야한 썰도 풀고 좋은 자료도 공유하고법의 테두리 안에서 욕망에 충실한 곳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허공에 칼질 좀 그어봅니다...
갈수록 무슨 방구석에서 코란 하나 들고 모니터 향해서 구르카 휘두르는 분들이 나타나서 모든 글마다 니가 잘 못했네 걔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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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이 존댓말 오직에 건강하게 야한 커뮤니티 만들어놨으면 그걸 누려야지
왜 님의 인의예지를 여기서 강론하시나요?
AVSEE 자유게시판이 모쪼록 예전처럼 야한 썰도 풀고 좋은 자료도 공유하고법의 테두리 안에서 욕망에 충실한 곳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허공에 칼질 좀 그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