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을 볼 때 연인들이 부럽습니다.
일반인이나 배우들이 나오는 야동을 볼 때 이따금씩 생각나는건
야동임에도 불구하고 아 진짜 저 둘이 좋아서 하는구나라고 느낄때입니다.
애정을 표현하는 수단 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제가 가지지 못한 부분이라서 저는 야동으로 해결하는게 좀 슬픕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사랑하기 때문에 성관계를 가지는 거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제 이기적인 마음으로 어떤 누군가의 몸을 원하는거라서
야동을 보며 거기에 나오는 누군가를 질투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음에도 종종 부럽다~란 감정을 묻어도 다시금 떠오르더라구요.
제가 정말 급하면 돈으로 해결할 수도 있고
조금 더 길고 멀리 바라보자면 제 얼굴과 몸을 가꾸어서, 화술을 익혀서, 옷을 잘입어서등등 스스로 노력해서
어쩌면 한번 할 수 있겠지만-_-?
결국에는 사랑없는 성관계는 허무하지 않을까?란게 좀 걸리네요. 애당초 내가 부러워하는게 사랑하는 사람들의 성관계를 보고 질투하느건데
내가 하는 노력들은 결국 사랑없는 관계를 맞이하는 거니까요.
이렇게 쓰니까 야동 그만보고 싶네요. 울적합니다.
적어도 이런 질투나 부러움을 잘 해결하고 싶은데 혹시 해주실 조언이 없으실까요.
야동임에도 불구하고 아 진짜 저 둘이 좋아서 하는구나라고 느낄때입니다.
애정을 표현하는 수단 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제가 가지지 못한 부분이라서 저는 야동으로 해결하는게 좀 슬픕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사랑하기 때문에 성관계를 가지는 거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제 이기적인 마음으로 어떤 누군가의 몸을 원하는거라서
야동을 보며 거기에 나오는 누군가를 질투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음에도 종종 부럽다~란 감정을 묻어도 다시금 떠오르더라구요.
제가 정말 급하면 돈으로 해결할 수도 있고
조금 더 길고 멀리 바라보자면 제 얼굴과 몸을 가꾸어서, 화술을 익혀서, 옷을 잘입어서등등 스스로 노력해서
어쩌면 한번 할 수 있겠지만-_-?
결국에는 사랑없는 성관계는 허무하지 않을까?란게 좀 걸리네요. 애당초 내가 부러워하는게 사랑하는 사람들의 성관계를 보고 질투하느건데
내가 하는 노력들은 결국 사랑없는 관계를 맞이하는 거니까요.
이렇게 쓰니까 야동 그만보고 싶네요. 울적합니다.
적어도 이런 질투나 부러움을 잘 해결하고 싶은데 혹시 해주실 조언이 없으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