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정보 (퍼스널트레이닝을 가장한 멘에스 / 시부야)
긴 해외출장을 마치고 운기조식을 통해 내공을 모아두니, 슬슬 때가 왔습니다.
오스토스라는 고탄다/에비스쪽의 조금 색다른 멘에스입니다. 쟝르는 헤르스에도 가깝지만 멘에스를 표방합니다.
지난번 스타킹 페티시의 샵을 가려고 했지만, 예약 전화를 하는데 지난번 여성으로 부터 터치가 과격(?)했다고 갈구길래
좀 짜증나서 예약을 하고 잠수 타버리네요 나원 참....
일단 가까운곳으로 하려고 시부야의 도겐자카의 호텔로 방잡고 부릅니다.
사진의 처자인데, 31세의 인스트럭터라고 합니다만...뭐 이 업계에서 어디까지가 팩트인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죠...
처음 방에 들어올때 보니 키는 아담하고 몸매도 딱히 트레이너의 클래스인가? 싶은 스펙입니다. 근데 다 그렇듯
방에 들어올땐 모르지만 벗겨놓고 봐야 그 진면목을 알게 되는건가 합니다.
외모는 딱히 엄지척 할정도의 이쁜 외모는 아니지만 뭔가 귀여운 목소리에 냐옹이 같은 나긋나긋함에, 약간 위안이(!)됩니다.
이 서비스는 남자가 먼저 샤워하는 동안 여성이 타이트한 요가복으로 갈아입고 대기합니다. 샤워가 끝나고 나온 손님에게
스트레칭을 실시하거나 혹은 가벼운 요가를 진행하는게 룰인데, 일단 스트레칭 가볍게 하고 마사지로 넘어갑니다.
사실 운동을 한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한게 요가복이 두꺼워서 몸의 윤곽이 날렵하긴 한데 근육의 윤곽까진 파악이 안되서
에이... 트레이너라고 하기엔 좀 아니다 싶더군요....
마사지를 하는데 이건 아마츄어입니다. 어디가서 이걸로는 밥먹고살긴 힘들어 보이더군요.
물론, 이런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굳이 타박하거나 가르칠려고 하면 판을 말아먹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짝 운을 띄워봅니다.
- 나도 마사지좀 할줄 아는데 한번 받아볼래?
- 마사지 받으러와서 오히려 해주는건데 돈이 아깝지 않아?
- 뭐, 나야 젊은 여자 주물럭 거려서 좋지. 일석이조야~
- 그럼 부탁해용
마사지를 해봅니다, 제 과거글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제가 태국에서 좀 마사지를 느껴보고 왔잖아여 그래서 살살 가볍게 팔꿈치로 어깨와
엉덩이를 마사지 해줍니다. 아직 전략적으로 공략(!)한건 아닌데 이상하게 이른 타이밍에 코맹맹이 소리가 됩니다. 이건 뭐지?
팔꿈치로 엉덩이를 크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를 하자, 불편하다며 타이즈를 내려줍...니다???? 흐억. 그냥 뒷문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저도 이미 올탈 중이었는데, 이 처자는 그냥 딱 그부분만 오픈해줍니다. 최종 목적지가 출발 하자마자 나타난 그런 상황인거죠...
풀발을 떠나서 이미 제 똘똘이는 한번에 중무장 상태가 됩니다. 아이고... 이렇게 이상하게 사전 제압(!)이 들어갑니다....
살짝 땀이 나도록 마사지를 하면서, 엉덩이가 끝났으니 견갑골(!)쪽을 좀 만져 보겠다고 하면서 겨드랑이와 쇄골 주변을 만져주니
만사가 귀찮으셨는지, 브라탑을 벗어제낍...엇... 네 상탈 상태가 완성되었습니다;;; 이거 왜 이렇게 쉬운거냐;;;;
이쯤되면 가슴을 만져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상탈해주신 여성분에게 예의가 아니다 싶은데, 두손이 마사지중이라 바쁜 관계로
잠시 대화를 멈추고 혀로 부드럽게 터치 들어갑니다. 와.... 미치겟네;;; 똘똘이 마구 인사하고 난리났습니다.
목덜미와 가슴 배... 어엇? 복근이 장난이 아니지 말입니다. 분명 가슴은 의느님이 만들어주신게 분명한데 복근은...복근은... 진짜 운동좀 해본 몸매입니다.
상탈을 하고보니 들어나는 선들이 절묘합니다. 와... 이번엔 홈런이구나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손과 혀로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정말 몸매가 작고 다부진 몸매인걸 만져보니 알겠더군요. 이 여성이 하는 퍼스널 트레이닝이라면 야동에서 꿈꾸는 바로 그것이겠구나 싶더군요...
다시 허리를 타고 엉덩이를 지나서 허벅지와 치골쪽을 공략합니다. 팔꿈치로 대퇴부를 긁듯이 움직이자, 요가바지가 불편하셨는지 스스로 그것마져 치워버리십니다.
이로써 남여 모두 공평하게 올탈의 상태에 도달 하였습니다. 현재 시점 약 15분 경과....
뭐 이상황에서 제가 취할 행동은 마지막 남은 육봉을 이용한 내부 마사지(!)되시겠습니다. 이건 제가 의도한바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하하하;;;
미리 준비해간 외발장화(!)를 착용하고 입구를 보니... 이분 그 모든걸 허락하였으나 보빨만큼은 안된다고 합니다. 뭐 그정도의 핸디캡따윈 지켜드리겠습니다.
장화를 착용하고보니, 거기는 이미 충분히 촉촉해진 상태더군요, 그녀도 나름 마사지에서 충분한 시동이 걸린것 같습니다. 애무끝난 마당에 진입속도에 제한은 없는겁니다.
저속으로 끝까지 쓰윽 들어가봅니다. 이미 마사지가 촉매재였는지 다리로 허리를 감아버리네요, 그와 동시에 갑자기 아래에 큰 충격이 옵니다...
그녀의 아랫입술이 갑자기 바이브를 시작합니다. 미치겠습니다. 물었다 놨다를 반복하는데, 정말 운동권(!)이라 그런건지 그 수축이 전방위적으로 느껴집니다. 단지 입구봉쇄(!)의
느낌이 아니라, 입술의 속과 겉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다만, 저도 최근 운동을 좀 해서 그런지 (한발 미리 뺴기보단 운동을 하자는 생각으로 바뀜) 이 느낌을 느끼고 즐기고있습니다.
쌀까봐 걱정이 전혀 되지 않을 만큼의 운기조식(!)을 해온 덕분입니다. 와... 그림입니다. 왁싱한 보지에 완벽한 복근, 의느님이지만 로켓트 유방... 느끼는 표정까지 정말 그림입니다.
일단 속도를 천천히 들락날락을 시전합니다. 속도보단 이 상황을 즐기고 싶기 때문입니다. 현재 30분 경과....
살살 속도를 높여서 마찰계수를 증가시킵니다. 자세를 바꿀 필요도 없지만 그녀도 진짜 즐기고 싶은지 스스로 허리를 올려서 제가 박기좋은(!)높이로 맞춰줍니다.
뭐 이상황까지 되지 기다릴게 없이 돌진합니다. 펌핑펌핑! 슉슉! 정말 별이 보이는것처럼 환상적인 발사를 하고야 맙니다.
이쯤되면 각자 용무가 끝났으니 샤워하고 퇴근준비(!)를 해야겠지만, 이상하게 그녀는 가만히 누워서 잠시 그 여운을 즐깁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너무나 멘탈케어를 잘해주네요
칭찬에 강평(!)을 겸하니 정말 연애하는 기분입니다. 너무 고마워서 저도 다시 마사지를 해줍니다. 멘에스에서 사빕은 포상(!)입니다.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직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온몸이 성감대가 되셔서, 조금이라도 압을 증가시키면 활어반응이 옵니다... 이래서야 마사지를 할수가 없잖습니까...
- 저기, 마사지 하는데 너무 리액션이 크잖아;;;
- 미안, 지금 너무 올라와서 나도 모르게 그만...
- 크크 이해가 된다..
이런 대화를 하는데 제 똘똘이가 언제 그랬냐는듯 또 음흉하게 중무장 상태로 나타납니다.
- 저기... 한번 더 할까?
- 나 콘돔 없으면...
- 아! 여기 하나 더 있음 캬캬
- 헉...정말 되? 좀전에 싼거 아니었어?
- 하하하;;; 나도 이유는 모르겠는데 똘똘이가 이렇게 불끈했지 뭐야...
요즘 스쿼트 4세트씩하니까 이런 호사(!)를 누리는 군요... 1시간만에 2발이라니... 저 정말 이나이에 두발을 한시간만에 두발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근데, 퇴실 10분전... 이런 짧은 시간에 과연 가능할지 (호텔 대실은 40분 남았지만, 서비스 타임의 1시간에 50분이 소요된) 저도 반신반의 했습니다.
아마 사빕은 되겠지만, 사정까지 갈거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여성이 기분을 알았는지 뒷치기 자세로 변경합니다.
뭐매;;; 이 상쾌한 기분은 뭔지 정말 그냥 그길로 5분을 땀흘려 뻠삥합니다. 한겨울에는 역시 유산소 운동은 뒷치기 입니다!
정말 떡치는 소리가 날 정도로 과격하게 컵라면이 익을 정도의 시간을 돌리니 다시 한번 사정... 와...진짜 제 자지가 뽑혀나간 기분입니다.
하지만 뭔가 모르게 보람찬 느낌이 들어서... 뭔가 모를 성취감(!)마져 느껴집니다. 이나이에 두번이라니!!!!
원래 서비스 비용은 1.1만엔인데, 지불하고 따로 그녀에게 용돈을 쥐어줍니다. 너 다음에도 꼭 보고싶다라고...
옷을 다 입고 마지막으로 퇴실하는데 그녀의 마지막 서비스(!)... 와... 빨리 다시 만날 날을 잡아야겠습니다. 흐헉
오스토스라는 고탄다/에비스쪽의 조금 색다른 멘에스입니다. 쟝르는 헤르스에도 가깝지만 멘에스를 표방합니다.
지난번 스타킹 페티시의 샵을 가려고 했지만, 예약 전화를 하는데 지난번 여성으로 부터 터치가 과격(?)했다고 갈구길래
좀 짜증나서 예약을 하고 잠수 타버리네요 나원 참....
일단 가까운곳으로 하려고 시부야의 도겐자카의 호텔로 방잡고 부릅니다.
사진의 처자인데, 31세의 인스트럭터라고 합니다만...뭐 이 업계에서 어디까지가 팩트인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죠...
처음 방에 들어올때 보니 키는 아담하고 몸매도 딱히 트레이너의 클래스인가? 싶은 스펙입니다. 근데 다 그렇듯
방에 들어올땐 모르지만 벗겨놓고 봐야 그 진면목을 알게 되는건가 합니다.
외모는 딱히 엄지척 할정도의 이쁜 외모는 아니지만 뭔가 귀여운 목소리에 냐옹이 같은 나긋나긋함에, 약간 위안이(!)됩니다.
이 서비스는 남자가 먼저 샤워하는 동안 여성이 타이트한 요가복으로 갈아입고 대기합니다. 샤워가 끝나고 나온 손님에게
스트레칭을 실시하거나 혹은 가벼운 요가를 진행하는게 룰인데, 일단 스트레칭 가볍게 하고 마사지로 넘어갑니다.
사실 운동을 한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한게 요가복이 두꺼워서 몸의 윤곽이 날렵하긴 한데 근육의 윤곽까진 파악이 안되서
에이... 트레이너라고 하기엔 좀 아니다 싶더군요....
마사지를 하는데 이건 아마츄어입니다. 어디가서 이걸로는 밥먹고살긴 힘들어 보이더군요.
물론, 이런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굳이 타박하거나 가르칠려고 하면 판을 말아먹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짝 운을 띄워봅니다.
- 나도 마사지좀 할줄 아는데 한번 받아볼래?
- 마사지 받으러와서 오히려 해주는건데 돈이 아깝지 않아?
- 뭐, 나야 젊은 여자 주물럭 거려서 좋지. 일석이조야~
- 그럼 부탁해용
마사지를 해봅니다, 제 과거글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제가 태국에서 좀 마사지를 느껴보고 왔잖아여 그래서 살살 가볍게 팔꿈치로 어깨와
엉덩이를 마사지 해줍니다. 아직 전략적으로 공략(!)한건 아닌데 이상하게 이른 타이밍에 코맹맹이 소리가 됩니다. 이건 뭐지?
팔꿈치로 엉덩이를 크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를 하자, 불편하다며 타이즈를 내려줍...니다???? 흐억. 그냥 뒷문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저도 이미 올탈 중이었는데, 이 처자는 그냥 딱 그부분만 오픈해줍니다. 최종 목적지가 출발 하자마자 나타난 그런 상황인거죠...
풀발을 떠나서 이미 제 똘똘이는 한번에 중무장 상태가 됩니다. 아이고... 이렇게 이상하게 사전 제압(!)이 들어갑니다....
살짝 땀이 나도록 마사지를 하면서, 엉덩이가 끝났으니 견갑골(!)쪽을 좀 만져 보겠다고 하면서 겨드랑이와 쇄골 주변을 만져주니
만사가 귀찮으셨는지, 브라탑을 벗어제낍...엇... 네 상탈 상태가 완성되었습니다;;; 이거 왜 이렇게 쉬운거냐;;;;
이쯤되면 가슴을 만져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상탈해주신 여성분에게 예의가 아니다 싶은데, 두손이 마사지중이라 바쁜 관계로
잠시 대화를 멈추고 혀로 부드럽게 터치 들어갑니다. 와.... 미치겟네;;; 똘똘이 마구 인사하고 난리났습니다.
목덜미와 가슴 배... 어엇? 복근이 장난이 아니지 말입니다. 분명 가슴은 의느님이 만들어주신게 분명한데 복근은...복근은... 진짜 운동좀 해본 몸매입니다.
상탈을 하고보니 들어나는 선들이 절묘합니다. 와... 이번엔 홈런이구나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손과 혀로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정말 몸매가 작고 다부진 몸매인걸 만져보니 알겠더군요. 이 여성이 하는 퍼스널 트레이닝이라면 야동에서 꿈꾸는 바로 그것이겠구나 싶더군요...
다시 허리를 타고 엉덩이를 지나서 허벅지와 치골쪽을 공략합니다. 팔꿈치로 대퇴부를 긁듯이 움직이자, 요가바지가 불편하셨는지 스스로 그것마져 치워버리십니다.
이로써 남여 모두 공평하게 올탈의 상태에 도달 하였습니다. 현재 시점 약 15분 경과....
뭐 이상황에서 제가 취할 행동은 마지막 남은 육봉을 이용한 내부 마사지(!)되시겠습니다. 이건 제가 의도한바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하하하;;;
미리 준비해간 외발장화(!)를 착용하고 입구를 보니... 이분 그 모든걸 허락하였으나 보빨만큼은 안된다고 합니다. 뭐 그정도의 핸디캡따윈 지켜드리겠습니다.
장화를 착용하고보니, 거기는 이미 충분히 촉촉해진 상태더군요, 그녀도 나름 마사지에서 충분한 시동이 걸린것 같습니다. 애무끝난 마당에 진입속도에 제한은 없는겁니다.
저속으로 끝까지 쓰윽 들어가봅니다. 이미 마사지가 촉매재였는지 다리로 허리를 감아버리네요, 그와 동시에 갑자기 아래에 큰 충격이 옵니다...
그녀의 아랫입술이 갑자기 바이브를 시작합니다. 미치겠습니다. 물었다 놨다를 반복하는데, 정말 운동권(!)이라 그런건지 그 수축이 전방위적으로 느껴집니다. 단지 입구봉쇄(!)의
느낌이 아니라, 입술의 속과 겉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다만, 저도 최근 운동을 좀 해서 그런지 (한발 미리 뺴기보단 운동을 하자는 생각으로 바뀜) 이 느낌을 느끼고 즐기고있습니다.
쌀까봐 걱정이 전혀 되지 않을 만큼의 운기조식(!)을 해온 덕분입니다. 와... 그림입니다. 왁싱한 보지에 완벽한 복근, 의느님이지만 로켓트 유방... 느끼는 표정까지 정말 그림입니다.
일단 속도를 천천히 들락날락을 시전합니다. 속도보단 이 상황을 즐기고 싶기 때문입니다. 현재 30분 경과....
살살 속도를 높여서 마찰계수를 증가시킵니다. 자세를 바꿀 필요도 없지만 그녀도 진짜 즐기고 싶은지 스스로 허리를 올려서 제가 박기좋은(!)높이로 맞춰줍니다.
뭐 이상황까지 되지 기다릴게 없이 돌진합니다. 펌핑펌핑! 슉슉! 정말 별이 보이는것처럼 환상적인 발사를 하고야 맙니다.
이쯤되면 각자 용무가 끝났으니 샤워하고 퇴근준비(!)를 해야겠지만, 이상하게 그녀는 가만히 누워서 잠시 그 여운을 즐깁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너무나 멘탈케어를 잘해주네요
칭찬에 강평(!)을 겸하니 정말 연애하는 기분입니다. 너무 고마워서 저도 다시 마사지를 해줍니다. 멘에스에서 사빕은 포상(!)입니다.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직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온몸이 성감대가 되셔서, 조금이라도 압을 증가시키면 활어반응이 옵니다... 이래서야 마사지를 할수가 없잖습니까...
- 저기, 마사지 하는데 너무 리액션이 크잖아;;;
- 미안, 지금 너무 올라와서 나도 모르게 그만...
- 크크 이해가 된다..
이런 대화를 하는데 제 똘똘이가 언제 그랬냐는듯 또 음흉하게 중무장 상태로 나타납니다.
- 저기... 한번 더 할까?
- 나 콘돔 없으면...
- 아! 여기 하나 더 있음 캬캬
- 헉...정말 되? 좀전에 싼거 아니었어?
- 하하하;;; 나도 이유는 모르겠는데 똘똘이가 이렇게 불끈했지 뭐야...
요즘 스쿼트 4세트씩하니까 이런 호사(!)를 누리는 군요... 1시간만에 2발이라니... 저 정말 이나이에 두발을 한시간만에 두발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근데, 퇴실 10분전... 이런 짧은 시간에 과연 가능할지 (호텔 대실은 40분 남았지만, 서비스 타임의 1시간에 50분이 소요된) 저도 반신반의 했습니다.
아마 사빕은 되겠지만, 사정까지 갈거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여성이 기분을 알았는지 뒷치기 자세로 변경합니다.
뭐매;;; 이 상쾌한 기분은 뭔지 정말 그냥 그길로 5분을 땀흘려 뻠삥합니다. 한겨울에는 역시 유산소 운동은 뒷치기 입니다!
정말 떡치는 소리가 날 정도로 과격하게 컵라면이 익을 정도의 시간을 돌리니 다시 한번 사정... 와...진짜 제 자지가 뽑혀나간 기분입니다.
하지만 뭔가 모르게 보람찬 느낌이 들어서... 뭔가 모를 성취감(!)마져 느껴집니다. 이나이에 두번이라니!!!!
원래 서비스 비용은 1.1만엔인데, 지불하고 따로 그녀에게 용돈을 쥐어줍니다. 너 다음에도 꼭 보고싶다라고...
옷을 다 입고 마지막으로 퇴실하는데 그녀의 마지막 서비스(!)... 와... 빨리 다시 만날 날을 잡아야겠습니다. 흐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