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썰)미사일 꼭지를 만나 보신적 있나요?
한날 과 미팅이있었는데
이날은 마음에 드는 애랑 안되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외모가 좀 떨어지는 친구가 제가 썩 괜찮았는지 번호를 물어보드라구요 아.. 별로여도.. 혈기왕성해서
그 주말에 안산 번화가에서 만나게 됐어요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노래방을 갔는데 얘가 겁나게 앵기더라구요 키가 좀 큰편이었는데
제 팔을 지 가슴사이에 거의 끼워놓고 비비면서 붙어있어서 솔직히 기분은 좋더라구요..워낙 붙어있어서 잠깐 눈마주쳤을때 눈감고 슥 오길래 얼결에 키스를 하게 됐어요..혀가 두꺼워서 키스하는중에도 혀가 왜이렇게 두껍지 생각이들어서 잡생각이나드라구요..아무튼
그러다가 제가 습관적으로 키스중에 가슴에 손을 대서 될대로 되라 심정으로 몇번주물되니 얘가 왜 겉으로 만지냐고 안으로 만지라고 웃더라구요
저도 뭐 대준다니까 속옷안으로 손을 넣고
가슴 그립감을 천천히 한번 쓱 훓는데 그.. 꼭지가.. 처음에 손가락에 툭 걸리는데 뭐지 싶은 느낌에 집게 손가락으로 크기를 가늠 하는데
이건 느낌으로 어느정도 가늠이 되잖아요? 아니 근데 너무 젖꼭지 둘레도
너무 굵고 더 놀라운건 꼭지가 솟아서 튀어나와 있는게 거짓말안하고
꼭지만 제 검지손가락 반마디?보다 쪼금 작을정도로 잡히는데 너무 믿기지 않아서 살짝 잡아 당기기도 해봤거든요; 수수깡 알죠?그거 조각 자른거마냥
길고 기괴한대 와....상상이 완성될쯤 너무 흠칫 놀래서
얼른 손빼고 대충 얼버버부리다 걔 노래할때
폰계속 자주 보는척 하면서 급한일로 가야겠다고 가고 그 이후 쌩까고 지내네요.. 전 여친이나 만나본 여자들은 가슴이 그냥 알던 가슴인데
너무 충격적이라 택시타고 가는중에도 패닉와서 키큰 여자는 좀 길수도 있는건가 생각하면서 돌아왔네요...유아교육과였는데 애들도 놀라겠어요
이런 꼭지를 제 평생 처음 겪어봐서
저도 순간 두려워서 도망쳤고요.. 외모가 타입은 아니라
두려움이 더 확장되지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과장하는거 아니구요..
진짜 이런 꼭지 보신분들만 제 마음을 이해할까 싶어서 썰경험 써봤습니다..좀 들어보고도 싶구요 네
이날은 마음에 드는 애랑 안되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외모가 좀 떨어지는 친구가 제가 썩 괜찮았는지 번호를 물어보드라구요 아.. 별로여도.. 혈기왕성해서
그 주말에 안산 번화가에서 만나게 됐어요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노래방을 갔는데 얘가 겁나게 앵기더라구요 키가 좀 큰편이었는데
제 팔을 지 가슴사이에 거의 끼워놓고 비비면서 붙어있어서 솔직히 기분은 좋더라구요..워낙 붙어있어서 잠깐 눈마주쳤을때 눈감고 슥 오길래 얼결에 키스를 하게 됐어요..혀가 두꺼워서 키스하는중에도 혀가 왜이렇게 두껍지 생각이들어서 잡생각이나드라구요..아무튼
그러다가 제가 습관적으로 키스중에 가슴에 손을 대서 될대로 되라 심정으로 몇번주물되니 얘가 왜 겉으로 만지냐고 안으로 만지라고 웃더라구요
저도 뭐 대준다니까 속옷안으로 손을 넣고
가슴 그립감을 천천히 한번 쓱 훓는데 그.. 꼭지가.. 처음에 손가락에 툭 걸리는데 뭐지 싶은 느낌에 집게 손가락으로 크기를 가늠 하는데
이건 느낌으로 어느정도 가늠이 되잖아요? 아니 근데 너무 젖꼭지 둘레도
너무 굵고 더 놀라운건 꼭지가 솟아서 튀어나와 있는게 거짓말안하고
꼭지만 제 검지손가락 반마디?보다 쪼금 작을정도로 잡히는데 너무 믿기지 않아서 살짝 잡아 당기기도 해봤거든요; 수수깡 알죠?그거 조각 자른거마냥
길고 기괴한대 와....상상이 완성될쯤 너무 흠칫 놀래서
얼른 손빼고 대충 얼버버부리다 걔 노래할때
폰계속 자주 보는척 하면서 급한일로 가야겠다고 가고 그 이후 쌩까고 지내네요.. 전 여친이나 만나본 여자들은 가슴이 그냥 알던 가슴인데
너무 충격적이라 택시타고 가는중에도 패닉와서 키큰 여자는 좀 길수도 있는건가 생각하면서 돌아왔네요...유아교육과였는데 애들도 놀라겠어요
이런 꼭지를 제 평생 처음 겪어봐서
저도 순간 두려워서 도망쳤고요.. 외모가 타입은 아니라
두려움이 더 확장되지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과장하는거 아니구요..
진짜 이런 꼭지 보신분들만 제 마음을 이해할까 싶어서 썰경험 써봤습니다..좀 들어보고도 싶구요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