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연애 그리고 고민
형님 누님들!
제가 20대 중반 연애고민입니다.
아직 모르는게 많아 궁금해 질문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막 여친한테 편안하다 라는 감정이 느껴지는 시점이에요.
그치만 고민이 있습니다.
연애를 하시면서 그 사람의 단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스택이 쌓여갈때 어떻게 하셨나요??
대화로 풀어도 그때 잠깐 노력하다가? 다시 돌아가는 쳇바퀴..중인거 같아서요.
연애 초반에는
‘뭐 어때 이 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내가 메꿔주면돼’가 자연스러웠어요.
근데 저도 사람인지 제가 매일 하다보면 지쳐가더라구요. 눈에 계속 보이구요. 성격차이 때문인거 같은데 ㅠㅠ
헤어질 결심을 해야할지 지금처럼 조금씩 맞춰주고 편안한 연애를 해야할지..
제가 하고 있는 연애가 보통의 연애인지 내가 아빠노릇을 하고 있는건지?
근데 웃긴게 얼굴을 보면 풀려요. 제가 사랑하고 있는거 같기도하고 그냥 정이든건가?? 너무 헷갈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
제가 20대 중반 연애고민입니다.
아직 모르는게 많아 궁금해 질문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막 여친한테 편안하다 라는 감정이 느껴지는 시점이에요.
그치만 고민이 있습니다.
연애를 하시면서 그 사람의 단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스택이 쌓여갈때 어떻게 하셨나요??
대화로 풀어도 그때 잠깐 노력하다가? 다시 돌아가는 쳇바퀴..중인거 같아서요.
연애 초반에는
‘뭐 어때 이 사람의 부족한 부분을 내가 메꿔주면돼’가 자연스러웠어요.
근데 저도 사람인지 제가 매일 하다보면 지쳐가더라구요. 눈에 계속 보이구요. 성격차이 때문인거 같은데 ㅠㅠ
헤어질 결심을 해야할지 지금처럼 조금씩 맞춰주고 편안한 연애를 해야할지..
제가 하고 있는 연애가 보통의 연애인지 내가 아빠노릇을 하고 있는건지?
근데 웃긴게 얼굴을 보면 풀려요. 제가 사랑하고 있는거 같기도하고 그냥 정이든건가?? 너무 헷갈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