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제대로 된 딸을 못 쳐본 남자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겉보기엔 평범한 20살 남자입니다. 저는 남들 다 하는 딸딸이를 제대로 못 쳐봤습니다. 아마 초등학교 2학년 쯤?? 그때 바닥에 성기를 비비는 행위가 기분이 아주 좋다는 것을 알아버려서 그걸 거의 하루에 한 두번씩 했던거 같습니다. 부모님도 알고 계셨고 할 때마다 꾸중을 들었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진 않았나봅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5학년이 돼서 포경수술을 하고 나니 그 귀두 부분의 껍질이 없어지다보니 다신 바닥에 성기를 안 비빌줄 알았지만 그것도 한 달이 지나니깐 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정도 부터는 기분이 절정일 때 세게비비면 기분이 짜릿해지면서 ㅈ액도 나오게 됐고 (근데 노발기상태에서 비비는거라 ㅈ액도 노발기상태에서 나오는것) 저는 그냥 딱히 신경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근데 학교에서 친구들과 성적인 얘기를 할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딸딸이를 어떻게 치는지도 다 듣고 하다보니 집에서 한 번 실행에 옮겨 보았습니다. 발기한 상태에서 제 손으로 귀두쪽도 공략해보고 앞뒤로 흔들어보는데 뭔가 기분은 좋지만 바닥에 비비는 것 만큼 자극적이진 않았고 더군다나 빠르게 흔들면 성기가 따갑고 주변에 두드러기가 생기고 간지럽고 그렇게 됩니다. 한 번은 비뇨기과에 가서 상담을 해봤는데 의사선생님께선 나중에 관계할때는 괜찮을 거라고 안심시켰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불안하고 하나의 컴플렉스로 남아있습니다... 진짜 괜찮은거 맞을까요...?? 발기는 잘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