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나갔는데 상대가 마음에 안들경우
자리 마련해준 주선자를 위해서 어떤식으로 행동하는게 좋을까요?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만남이후에
상대방한테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라고만 문자보내고
주선자한테 따로 마음에 안들어서 연락은 하지않았다 라고 말을 해주는게 맞을까요?
소개팅경험이 없어서
상대방한테도 무례하고싶지않고 특히나 저와 상대방 사이를 연결해준 주선자가 곤란해지는건 더더욱 원하지 않아서 잘 마무리하고 싶은데요.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만남이후에
상대방한테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라고만 문자보내고
주선자한테 따로 마음에 안들어서 연락은 하지않았다 라고 말을 해주는게 맞을까요?
소개팅경험이 없어서
상대방한테도 무례하고싶지않고 특히나 저와 상대방 사이를 연결해준 주선자가 곤란해지는건 더더욱 원하지 않아서 잘 마무리하고 싶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