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Comments

sm6 가격대비 외관은 훌륭한 수준인게 맞아서, 외관이 좀 중요하면 sm6사도돼요. LPG중에서 그래도 도넛형 트렁크라 트렁크 사이즈도 크게안줄어들거고 동급의 소나타가 정숙성이나 안정성, 유지측면에서는 훨씬 유리하긴한데, 차좀아는입장에서이야기고 첫차에 그런거 잘 안보이긴하더라구요. 그리고 현기면 중고가 300~500은 더줘야할거고 어차피 중고로살거면 감가 개 뚜들겨맞은놈 사는거라 초행차량 선택으로 나쁘진않은 선택인것같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53 Lucky Point!
개인적으로는 LPG 유류세적인 효과가 별로 크지않다고 봐서, 굳이 LPG가 경제적인가 하는 의문이있습니다.
1.단점
- 주행거리 보통 500km찍히는데, 300km전후로 충전소들러야함(충전소가 많지않기때문에 일찍일찍들르지않으면 낭패볼가능성이 있음
==> SM6살거면 보통 1회충전 주행거리 400km 찍힐거임 (예전타던 K5가 80L짜리봄베에 60L충전됐는데, 아마 SM6 도넛형 봄베가 60L 정량에 45L 충전될거임)
=> 이게 주행거리 -100km가 실제 1회 주행거리로 보면 편합니다. 충전소가 별로없어서.. 넉넉하게 충전해야돼요
- 트렁크 작음
- 예전에는 금액차이가 났는데 요즘 비용적으로 그렇게 좋은지도 모르겠음, LPG규 제가풀리면서 LPG가격이 올라서 별로 의미없어짐(옛날엔 LPG 700~800원이어서 경제적이긴했음 확실히) 근데 요즘 :1L : 1000원 기준 약 8~9km가 연비로나옴 (중형기준) , 휘발유 1500원 기준 12~13km가 연비로나옴. 환산하면 약10~15%유류대 저감효과임. 결국에 유류대보고 LPG사는건데 거의 의미없을정도로 별로 효과적이지도않음
결론으로는 연비 찔끔 이득보는지는모르겠는데 해봐야 5~10%구간내외이고, 별로 이득은 못보는데 트렁크작고 충전소 별로없는게 개 단점임.
그럴바에 돈좀더주고 하이브리드 사면 ㄹㅇ 한 50%이상 연비 향상되긴함
하이브리드 장점
1. 연비지림 : 지금 K7타는데 평균연비 누적주행 11만키로동안 평균연비 17km나옴(일반도로 15, 고속도로 20, 연비운전지리게안함 보통수준임). 아마 중형차 하이브리드사면 20km가 평균연비나올거임.(일반 17, 고속23)
2. 트렁크도 똑같은사이즈임
3. 풀차지 주행거리 1000km나옴(보통 가솔린 500~700km나옴 => 걍 같은기름넣고 1.5배 타는거임 보통
4.디젤에비해 별로 시끄럽지도않음.
일단 LPG가는거자체가 마일리지 2만 넘어가는경우에만 선택하는경우인데, 그럴거면 걍 돈좀더보태서 하이브리드가세요 LPG 별로 이득도 없어요 1만km기준 약 30~40만원 유류비절감이라서, 2~300만원 더써도 금방 회복해요
첫차로 K5 LPG, 그때 규제안풀렸을때부터 탄사람입니다. 그때는 좀 사용자층이 적어서 유류대가 싸서 꿀좀빨아서 귀찮은거 좀 있어도 유류대가 싸니 그러려니했습니다만, 지금은 별로 메리트없는거같아요
참고로 일반적인 연간주행거리에따른 차량선택기준입니다. (원래 디젤도 있는데, 요즘 디젤은 고유가, 소음, 유지비등 경제성이 많이하락하고, 향후 사양되는 엔진이라 배제하는게 추세라 배제합니다)
1만키로 이하(좀 덜타는편) : 연비차량이 손해임, 하이브리드 뽕뽑기 힘듬, 걍 휘발유타는게낫고 고배기량도 크게상관없음
1~2만 (대부분 해당) : 휘발유와 하이브리드가 경쟁하기시작함.. LPG가 이구간에 살짝보임
2~3만 : 하이브리드가 우세
3만이상 : 닥치고하이브리드
다만 이런모든걸 제외하고, 중고차를 살건데, 총알이 좀 부족하다 하면, 약간의 가오를 내고싶은 관점에서는 SM6가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오래타기에 좋은지는 잘모르겠고..)
SM6가 같은 가격대비 최상의 외관을 보여주는건 확실하긴합니다. 어떻게보면 단점이 타다보면 중고가하락을 뚜들겨맞는다는건데, 이미 뚜들겨맞은 중고차를사는건 같은가격대비 사회적시선으로보기에 크게 나쁘지않은 선택이긴 합니다.
근데, 솔직한 마인드로는 벌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첫차는 어차피 좀 박기도 할거고 내가 차를모르다보니 차를 알게되면 분명 다른 차가 보이거든요 3~4년 타다보면.
그럴때 SM6같은거 되팔면 진짜 새차보다 감가 더뚜들겨받기때문에
대원칙 1. 부품류, 썬팅류 저렴한걸로 하기
2. 굳이 첫중고차 좋은거살필요없고 지금볼때 k5 1세대가 300~500만원선이면 구할수있는데 그런거 대충 2년끌다가 어디 좀 갖다박아보기도하고, 옵션이 뭐가필요한지도 파악하고 차좀 알겠으면 좀 괜찮은 중고차로 바꾸거나, 새차로 바꾸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K5 첫차로 1200주고 + 300~400정도 옵션주고 선팅좋은거바꾸고 블박달고, 2~3년타고 되팔이했더니 350받았어요 ㅋㅋ (물론 주행을 오지게하긴했습니다.) 근데 그러면 1년감가가 거의 400수준인데, 그정도면 K7도 1년감가 400박히는거라.. 개 후회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초년생보면 무조건 첫차는 300~500선에 잘 굴러가는 저렴한차. 현기로 사서 굴리다가 2년쯤지나면 맘에드는차 생길테니 그때 바꿔라 라고합니다. 시행착오에따른 비용이 넘비싸요 sm6같은건
1.단점
- 주행거리 보통 500km찍히는데, 300km전후로 충전소들러야함(충전소가 많지않기때문에 일찍일찍들르지않으면 낭패볼가능성이 있음
==> SM6살거면 보통 1회충전 주행거리 400km 찍힐거임 (예전타던 K5가 80L짜리봄베에 60L충전됐는데, 아마 SM6 도넛형 봄베가 60L 정량에 45L 충전될거임)
=> 이게 주행거리 -100km가 실제 1회 주행거리로 보면 편합니다. 충전소가 별로없어서.. 넉넉하게 충전해야돼요
- 트렁크 작음
- 예전에는 금액차이가 났는데 요즘 비용적으로 그렇게 좋은지도 모르겠음, LPG규 제가풀리면서 LPG가격이 올라서 별로 의미없어짐(옛날엔 LPG 700~800원이어서 경제적이긴했음 확실히) 근데 요즘 :1L : 1000원 기준 약 8~9km가 연비로나옴 (중형기준) , 휘발유 1500원 기준 12~13km가 연비로나옴. 환산하면 약10~15%유류대 저감효과임. 결국에 유류대보고 LPG사는건데 거의 의미없을정도로 별로 효과적이지도않음
결론으로는 연비 찔끔 이득보는지는모르겠는데 해봐야 5~10%구간내외이고, 별로 이득은 못보는데 트렁크작고 충전소 별로없는게 개 단점임.
그럴바에 돈좀더주고 하이브리드 사면 ㄹㅇ 한 50%이상 연비 향상되긴함
하이브리드 장점
1. 연비지림 : 지금 K7타는데 평균연비 누적주행 11만키로동안 평균연비 17km나옴(일반도로 15, 고속도로 20, 연비운전지리게안함 보통수준임). 아마 중형차 하이브리드사면 20km가 평균연비나올거임.(일반 17, 고속23)
2. 트렁크도 똑같은사이즈임
3. 풀차지 주행거리 1000km나옴(보통 가솔린 500~700km나옴 => 걍 같은기름넣고 1.5배 타는거임 보통
4.디젤에비해 별로 시끄럽지도않음.
일단 LPG가는거자체가 마일리지 2만 넘어가는경우에만 선택하는경우인데, 그럴거면 걍 돈좀더보태서 하이브리드가세요 LPG 별로 이득도 없어요 1만km기준 약 30~40만원 유류비절감이라서, 2~300만원 더써도 금방 회복해요
첫차로 K5 LPG, 그때 규제안풀렸을때부터 탄사람입니다. 그때는 좀 사용자층이 적어서 유류대가 싸서 꿀좀빨아서 귀찮은거 좀 있어도 유류대가 싸니 그러려니했습니다만, 지금은 별로 메리트없는거같아요
참고로 일반적인 연간주행거리에따른 차량선택기준입니다. (원래 디젤도 있는데, 요즘 디젤은 고유가, 소음, 유지비등 경제성이 많이하락하고, 향후 사양되는 엔진이라 배제하는게 추세라 배제합니다)
1만키로 이하(좀 덜타는편) : 연비차량이 손해임, 하이브리드 뽕뽑기 힘듬, 걍 휘발유타는게낫고 고배기량도 크게상관없음
1~2만 (대부분 해당) : 휘발유와 하이브리드가 경쟁하기시작함.. LPG가 이구간에 살짝보임
2~3만 : 하이브리드가 우세
3만이상 : 닥치고하이브리드
다만 이런모든걸 제외하고, 중고차를 살건데, 총알이 좀 부족하다 하면, 약간의 가오를 내고싶은 관점에서는 SM6가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오래타기에 좋은지는 잘모르겠고..)
SM6가 같은 가격대비 최상의 외관을 보여주는건 확실하긴합니다. 어떻게보면 단점이 타다보면 중고가하락을 뚜들겨맞는다는건데, 이미 뚜들겨맞은 중고차를사는건 같은가격대비 사회적시선으로보기에 크게 나쁘지않은 선택이긴 합니다.
근데, 솔직한 마인드로는 벌이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첫차는 어차피 좀 박기도 할거고 내가 차를모르다보니 차를 알게되면 분명 다른 차가 보이거든요 3~4년 타다보면.
그럴때 SM6같은거 되팔면 진짜 새차보다 감가 더뚜들겨받기때문에
대원칙 1. 부품류, 썬팅류 저렴한걸로 하기
2. 굳이 첫중고차 좋은거살필요없고 지금볼때 k5 1세대가 300~500만원선이면 구할수있는데 그런거 대충 2년끌다가 어디 좀 갖다박아보기도하고, 옵션이 뭐가필요한지도 파악하고 차좀 알겠으면 좀 괜찮은 중고차로 바꾸거나, 새차로 바꾸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K5 첫차로 1200주고 + 300~400정도 옵션주고 선팅좋은거바꾸고 블박달고, 2~3년타고 되팔이했더니 350받았어요 ㅋㅋ (물론 주행을 오지게하긴했습니다.) 근데 그러면 1년감가가 거의 400수준인데, 그정도면 K7도 1년감가 400박히는거라.. 개 후회했습니다.
그래서 요즘 초년생보면 무조건 첫차는 300~500선에 잘 굴러가는 저렴한차. 현기로 사서 굴리다가 2년쯤지나면 맘에드는차 생길테니 그때 바꿔라 라고합니다. 시행착오에따른 비용이 넘비싸요 sm6같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