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이야기 2
1탄에 이어서 바로 써 내려가겟습니다
그분의 손길로 이미 제 똘똘이가 서버린상태로 그분이 누워보라해서 누웠습니다
그분은 제 몸 위로 올라타서 "몸도 너무 이쁘게 생겼다" 이러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제 몸은 헬스 1도 안한 마른 몸이였어요
그분이 계속 이쁘다 이쁘다 하시는데 그냥 버릇인지 전 아무 생각없이 넘어갔습니다ㅋㅋㅋ
어쨋든 전 누운 상태로 아래서부터 올라오는 애무를 받고 그분과 얼굴이 같은 높이에 있을무렵 그분이 저에게 입을 맞추려 하는겁니다
그때 당시 저는 그런 퇴폐업소에 거부감이 조금은 남아있어서 그분이 하려는 키스를 살짝 내빼서 피했습니다ㅠ
진짜 당시 왜그랫나 저에게 아굴창을 날려주고 싶은데 그분도 눈치챗는지 저를 배려하며 그저 웃으며 다시 제 가슴쪽으로 입맞춤을 해주었습니다
당시에 엄청 긴장해서 숨쉬는것도 까먹을 무렵 그분이 "숨쉬어 자기ㅎㅎ 이러다 숨안쉬어서 죽어ㅎㅎ" 하며 긴장을 풀어주더군요
그분의 드립에 안정이 됏는지 저도 이제 받아들일 맘이 생겨 차분한 마음으로 즐겼습니다
솔직히 제가 관계할때 기억이 잘 안나서 기억나는 부분만 쓰자면 먼저 오랄을 부탁해서 입으로 해주는데 진짜 극상이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입으로만 하다가 그분이 "자기 이런건 안해봣지?" 하며 가그린?을 입에 넣고 헹군뒤 그 입으로 빨아주시는데 정말... 와... 그분의 스킬로 한발 뺀뒤
그분이 저에게 "같이 좋은거 할까?" 하며 흔히 말하는 69로 서로 빨아주었습니다 사실 업소녀걸 빨면 안된다 이런글을 보긴 했었지만 그 당시의 저는 이미 그분의 노예가 되버린것과 같이 제걸 빨리며 그분거에 혀를 넣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분은 신음을 내며 "자기 너무 잘하는거 아니야?" 하고 그분도 준비가 다 되었는지 다시 자세를 바꿔서 제 소중이를 그분의것에 넣더군요
정말 여기서부턴 사정없이 하느라 기억이 안납니다 그저 여러 자세를 바꿔가며 했던거밖엔 없네요
그렇게 절정에 이르렀을때 싸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같이 누워서 쉬기로 했습니다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 외국에 산다, 그럼 영어잘하겟네? 불어권에 있어서 불어를 더 잘한다, 한 번 말해봐라 이런 일상대화를 이어가다
그분이 제 소중이를 쪼물딱 쪼물딱 만지고 놀면서 얘기를 하는겁니다 "난 이렇게 만지고있으면 마음이 진정되던데 자긴 안그래?"
근데 혈기왕성한 시기였던 저는 그 손놀림에 다시 서버렷고 그분은 서버린 제 소중이를 보며 "요놈을 어떻게 할까, 자기거 왠만한 남자들보다 크고 이뻐서 좋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전 그저 멍 한 상태로 "어...ㅎㅎ" 쑥맥이엿습니다 네...
당연히 립서비스 겟거니 싶었죠
그런데 그분이 갑자기 핸플을 해주시더라고요 분명 옵션엔 넣은적 없는데 그 핸플이 진짜 av에서만 보던 그 수준 그 이상으로 해주는데 안싸고 베깁니까
얼마못가서 싸버렸고 저는 그분에게 "이래도 괜찮아요?" 라 했고 그분의 답이 "자기는 이뻐서 서비스야ㅎㅎ" 이러는데 왜 사람들이 유흥에 빠지는지 알거같더군요
그렇게 모든게 다 끝낫겟거니 싶었는데 이미 싸버린 제 소중이를 그분이 안놓고 계속 위 아래로 흔들어 주더라고요
전 뭔가 싶어서 그냥 냅뒀는데 그분이 "남자는 이렇게 사정한 뒤에 계속 세게 해주면 또 나와" 이러는데 그분이 빨개질대로 빨개진 제걸 보며 "신세계를 경험시켜 주려 했는데 더이상은 안되겟다ㅎ 많이 아프지?" 이러며 제 몸을 수건으로 닦아주더군요
저는 괜찮다고 했는데 사실 후끈거리긴 했습니다 어쨋든 서비스는 서비스대로 받고 시간이 다 되어서 나가야했고 그 분이 저에게
"다음에 또 봐 이쁜오빠" 이러고 헤어졌습니다
후... 다 적었네요
저때가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업소탐방기였습니다 현재는 외국에 있고 가끔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던 그 분 생각도 나네요
곧 있으면 입국해서 얼마안가 입대를 하게 될 예정입니다
새벽감성에 긴글 썻는데 필력이 별로라 제대로 와닿았을지 모르겟습니다
그럼 이만 긴글 읽어주어 감사합니다
그분의 손길로 이미 제 똘똘이가 서버린상태로 그분이 누워보라해서 누웠습니다
그분은 제 몸 위로 올라타서 "몸도 너무 이쁘게 생겼다" 이러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제 몸은 헬스 1도 안한 마른 몸이였어요
그분이 계속 이쁘다 이쁘다 하시는데 그냥 버릇인지 전 아무 생각없이 넘어갔습니다ㅋㅋㅋ
어쨋든 전 누운 상태로 아래서부터 올라오는 애무를 받고 그분과 얼굴이 같은 높이에 있을무렵 그분이 저에게 입을 맞추려 하는겁니다
그때 당시 저는 그런 퇴폐업소에 거부감이 조금은 남아있어서 그분이 하려는 키스를 살짝 내빼서 피했습니다ㅠ
진짜 당시 왜그랫나 저에게 아굴창을 날려주고 싶은데 그분도 눈치챗는지 저를 배려하며 그저 웃으며 다시 제 가슴쪽으로 입맞춤을 해주었습니다
당시에 엄청 긴장해서 숨쉬는것도 까먹을 무렵 그분이 "숨쉬어 자기ㅎㅎ 이러다 숨안쉬어서 죽어ㅎㅎ" 하며 긴장을 풀어주더군요
그분의 드립에 안정이 됏는지 저도 이제 받아들일 맘이 생겨 차분한 마음으로 즐겼습니다
솔직히 제가 관계할때 기억이 잘 안나서 기억나는 부분만 쓰자면 먼저 오랄을 부탁해서 입으로 해주는데 진짜 극상이였습니다
처음엔 그냥 입으로만 하다가 그분이 "자기 이런건 안해봣지?" 하며 가그린?을 입에 넣고 헹군뒤 그 입으로 빨아주시는데 정말... 와... 그분의 스킬로 한발 뺀뒤
그분이 저에게 "같이 좋은거 할까?" 하며 흔히 말하는 69로 서로 빨아주었습니다 사실 업소녀걸 빨면 안된다 이런글을 보긴 했었지만 그 당시의 저는 이미 그분의 노예가 되버린것과 같이 제걸 빨리며 그분거에 혀를 넣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분은 신음을 내며 "자기 너무 잘하는거 아니야?" 하고 그분도 준비가 다 되었는지 다시 자세를 바꿔서 제 소중이를 그분의것에 넣더군요
정말 여기서부턴 사정없이 하느라 기억이 안납니다 그저 여러 자세를 바꿔가며 했던거밖엔 없네요
그렇게 절정에 이르렀을때 싸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같이 누워서 쉬기로 했습니다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 외국에 산다, 그럼 영어잘하겟네? 불어권에 있어서 불어를 더 잘한다, 한 번 말해봐라 이런 일상대화를 이어가다
그분이 제 소중이를 쪼물딱 쪼물딱 만지고 놀면서 얘기를 하는겁니다 "난 이렇게 만지고있으면 마음이 진정되던데 자긴 안그래?"
근데 혈기왕성한 시기였던 저는 그 손놀림에 다시 서버렷고 그분은 서버린 제 소중이를 보며 "요놈을 어떻게 할까, 자기거 왠만한 남자들보다 크고 이뻐서 좋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전 그저 멍 한 상태로 "어...ㅎㅎ" 쑥맥이엿습니다 네...
당연히 립서비스 겟거니 싶었죠
그런데 그분이 갑자기 핸플을 해주시더라고요 분명 옵션엔 넣은적 없는데 그 핸플이 진짜 av에서만 보던 그 수준 그 이상으로 해주는데 안싸고 베깁니까
얼마못가서 싸버렸고 저는 그분에게 "이래도 괜찮아요?" 라 했고 그분의 답이 "자기는 이뻐서 서비스야ㅎㅎ" 이러는데 왜 사람들이 유흥에 빠지는지 알거같더군요
그렇게 모든게 다 끝낫겟거니 싶었는데 이미 싸버린 제 소중이를 그분이 안놓고 계속 위 아래로 흔들어 주더라고요
전 뭔가 싶어서 그냥 냅뒀는데 그분이 "남자는 이렇게 사정한 뒤에 계속 세게 해주면 또 나와" 이러는데 그분이 빨개질대로 빨개진 제걸 보며 "신세계를 경험시켜 주려 했는데 더이상은 안되겟다ㅎ 많이 아프지?" 이러며 제 몸을 수건으로 닦아주더군요
저는 괜찮다고 했는데 사실 후끈거리긴 했습니다 어쨋든 서비스는 서비스대로 받고 시간이 다 되어서 나가야했고 그 분이 저에게
"다음에 또 봐 이쁜오빠" 이러고 헤어졌습니다
후... 다 적었네요
저때가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업소탐방기였습니다 현재는 외국에 있고 가끔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던 그 분 생각도 나네요
곧 있으면 입국해서 얼마안가 입대를 하게 될 예정입니다
새벽감성에 긴글 썻는데 필력이 별로라 제대로 와닿았을지 모르겟습니다
그럼 이만 긴글 읽어주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