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이는 안마방이야기
안녕하세요 형님들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제대로된 글 써볼까 합니다
좀있으면 귀국해서 늦은나이로 군대도 가고해서 새벽감성 올라와 재작년 그러니까 2020년에 있던 안마방 후기인데요
해외에서 공부하다가 성인이 되고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갔을 때였습니다
당시에 한국 유흥업소에 뭐에 홀린듯 관심이가 동대문에 있던 안마방에 갔습니다
이리저리 길을헤매다 업소에 전화까지해가며 끙끙 찾아갓더니 카운터에 저보다 대략 5살정도? 많아보이는 형 둘이 있었어요 (아마 실장?)
그런데 제가 너무 어려보엿는지 (체구도 외소한 편) 그분들이 민증을 보여달라 해서 보여주고 코스는 어떻게 할건지 물어봐서 얼마엿는진 기억 안나는데 기본코스에 sakashi 추가했던거 같습니다
무튼 불법은 불법이다보니 심장이 계속 요동치고 샤워부터 하라 하길래 손 발 떨어가며 샤워 먼저 하고 어떤 방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올라오라는 실장님의 말을듣고 파트너?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복도를 걷다가 열린 방문으로 여성분이 반갑게 맞이해주더라고요
그렇게 전 그 방으로 들어갔고 여성분을 그제야 제대로 보았습니다
20후반 30 초반의 외모셧고 살집은 통통까진 아닌데 보통에서 통통 그 사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었어요
근데 그 여성분이 절 보자마자 "너무 이쁘다" 이러시는 겁니다ㅋㅋㅋㅋㅋ
저만큼 어려보이는 손님은 처음이라고 뭐랄까 정말 환한 미소로 웃고 "나같은 아줌마가 상대라서 별로지?" 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앞서 말햇듯이 많아봐야 30초반으로 보여서 그 당시에 제가 "아니여 좋아요..." 이리 말햇던거 같습니다ㅋㅋㅋ
근데도 그분은 계속 "어머 너무 이뻐" 이러면서 저에게 칫솔을 주더라구요
그 방이 샤워실과 침대가 유리창으로만 칸막이된 방이였어요 그래서 저와 그분은 샤워실에서 양치를하고
전 이미 샤워를 한 몸이니 그 분은 저에게 침대에서 잠깐 기다리라 하고 몸을 씻더군요
그렇게 기다리고 그분은 저에게 헐벗은 몸으로 다가와 "가운벗겨줄까?" 하먀 가운을 벗기고 천천히 제 몸을 만져주시는데 진짜 그 당시 긴장감때문인지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여기까지를 1탄으로 해야되겟네요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서 2탄에 나머지를 써야겟어요
해외에 오래살아서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당
좀있으면 귀국해서 늦은나이로 군대도 가고해서 새벽감성 올라와 재작년 그러니까 2020년에 있던 안마방 후기인데요
해외에서 공부하다가 성인이 되고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갔을 때였습니다
당시에 한국 유흥업소에 뭐에 홀린듯 관심이가 동대문에 있던 안마방에 갔습니다
이리저리 길을헤매다 업소에 전화까지해가며 끙끙 찾아갓더니 카운터에 저보다 대략 5살정도? 많아보이는 형 둘이 있었어요 (아마 실장?)
그런데 제가 너무 어려보엿는지 (체구도 외소한 편) 그분들이 민증을 보여달라 해서 보여주고 코스는 어떻게 할건지 물어봐서 얼마엿는진 기억 안나는데 기본코스에 sakashi 추가했던거 같습니다
무튼 불법은 불법이다보니 심장이 계속 요동치고 샤워부터 하라 하길래 손 발 떨어가며 샤워 먼저 하고 어떤 방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올라오라는 실장님의 말을듣고 파트너?가 있는 방으로 갔습니다
복도를 걷다가 열린 방문으로 여성분이 반갑게 맞이해주더라고요
그렇게 전 그 방으로 들어갔고 여성분을 그제야 제대로 보았습니다
20후반 30 초반의 외모셧고 살집은 통통까진 아닌데 보통에서 통통 그 사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었어요
근데 그 여성분이 절 보자마자 "너무 이쁘다" 이러시는 겁니다ㅋㅋㅋㅋㅋ
저만큼 어려보이는 손님은 처음이라고 뭐랄까 정말 환한 미소로 웃고 "나같은 아줌마가 상대라서 별로지?" 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앞서 말햇듯이 많아봐야 30초반으로 보여서 그 당시에 제가 "아니여 좋아요..." 이리 말햇던거 같습니다ㅋㅋㅋ
근데도 그분은 계속 "어머 너무 이뻐" 이러면서 저에게 칫솔을 주더라구요
그 방이 샤워실과 침대가 유리창으로만 칸막이된 방이였어요 그래서 저와 그분은 샤워실에서 양치를하고
전 이미 샤워를 한 몸이니 그 분은 저에게 침대에서 잠깐 기다리라 하고 몸을 씻더군요
그렇게 기다리고 그분은 저에게 헐벗은 몸으로 다가와 "가운벗겨줄까?" 하먀 가운을 벗기고 천천히 제 몸을 만져주시는데 진짜 그 당시 긴장감때문인지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여기까지를 1탄으로 해야되겟네요 생각보다 글이 길어져서 2탄에 나머지를 써야겟어요
해외에 오래살아서 한글이 익숙하지 않은점 양해 부탁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