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정 (할 뻔)
뻘글 오랜만에 남겨봅니다
일도 바쁘고 성생활 할시간도 없이 일개미마냥 바쁘게 살고 있어서
본의 아니게 금딸을 1주일 실행하고 있었는데
꿈에 아는 이쁜누나가 도기(doggy, 일명 뒷치기) 자세로 있는거에요.
그 짧은 순간 꿈속의 저는 바지 내리고 바로 들어가서 몇번 왔다갔다 하고 있었는데
현실의 제 뇌가 '이거 싸면 몽정이다'라고 갑자기 신호를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안돼!!!!이러면서 일어났는데 다행히 약간 발기만됐고 쿠퍼액도 안나왔더라구요.
(보통 저는 꿈속에서 싸면 현실에서도 싸더라구요? 다들 그러시겠죠?)
아 그냥 시원하게 꿈속에서 사정하는게 나은거 같기도하고요 ㅋㅋㅋㅋ
꿈에서는 마치 vr야동같은 느낌이 드는거 같아서요.
근데 또 나이먹고 아침에 팬티 다 젖어서 일어나는 것도 현타가 셀거 같고요 ㅋㅋ
건강한거라고 차라리 생각해야겠지만요 암튼 주말에 심심해서 뻘글좀 써봤습니다.
다들 좋은주말 되세여!
일도 바쁘고 성생활 할시간도 없이 일개미마냥 바쁘게 살고 있어서
본의 아니게 금딸을 1주일 실행하고 있었는데
꿈에 아는 이쁜누나가 도기(doggy, 일명 뒷치기) 자세로 있는거에요.
그 짧은 순간 꿈속의 저는 바지 내리고 바로 들어가서 몇번 왔다갔다 하고 있었는데
현실의 제 뇌가 '이거 싸면 몽정이다'라고 갑자기 신호를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안돼!!!!이러면서 일어났는데 다행히 약간 발기만됐고 쿠퍼액도 안나왔더라구요.
(보통 저는 꿈속에서 싸면 현실에서도 싸더라구요? 다들 그러시겠죠?)
아 그냥 시원하게 꿈속에서 사정하는게 나은거 같기도하고요 ㅋㅋㅋㅋ
꿈에서는 마치 vr야동같은 느낌이 드는거 같아서요.
근데 또 나이먹고 아침에 팬티 다 젖어서 일어나는 것도 현타가 셀거 같고요 ㅋㅋ
건강한거라고 차라리 생각해야겠지만요 암튼 주말에 심심해서 뻘글좀 써봤습니다.
다들 좋은주말 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