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건마 짜증나네요.
일도 힘들고 헬스까지 겸하니 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금일 동네에 있는 로드샵 들어가서 아로마 60분 받았는데
뚱에 못쉥긴 태국여자 들어와서 마사지 하는 둥 마는 둥
설렁설렁 대충 하고 앞판 도니까 절보고 씨익 입꼬리 올리더니
" 오뽜 쒀비스?? " 이러는데 진짜 화가 나더군요.
족히 저보다 10살은 많아 보이는 아주매가 자지 툭툭
건드리면서 써비스 타령하니까 진짜 러시안훅으로
턱 돌려버리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진짜 안마시술소를
다녀야 할 것 같네요... 짜증나서 글 적어봤습니다.ㅠㅠ
금일 동네에 있는 로드샵 들어가서 아로마 60분 받았는데
뚱에 못쉥긴 태국여자 들어와서 마사지 하는 둥 마는 둥
설렁설렁 대충 하고 앞판 도니까 절보고 씨익 입꼬리 올리더니
" 오뽜 쒀비스?? " 이러는데 진짜 화가 나더군요.
족히 저보다 10살은 많아 보이는 아주매가 자지 툭툭
건드리면서 써비스 타령하니까 진짜 러시안훅으로
턱 돌려버리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진짜 안마시술소를
다녀야 할 것 같네요... 짜증나서 글 적어봤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