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Comments

임신이 두렵지 않다면 상관없습니다. 질외사정은 피임방법중 가장 확률이 떨어지는 방법입니다. 아시겠지만 쿠퍼액에도 정자가 있습니다. 임신하게 되면 일단 출산을 할지 말지 정해야되고 중절수술을 하기로 하면 같이 산부인과 가서 중절수술일정 잡으셔야되는데 그렇게 하실거면 계속 하십시오. 처녀가 중절수술하면 나중에 그 여친이 다른 남자분과 결혼했는데 임신중절 숨긴거 들키면 이혼사유에도 해당됩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내 부인이 전에 임신중절 수술한걸 남편이 알게되면 어떨지요.
그걸 님이 어케 판단하죠? 작성자 분한테 인생을 걸 수도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