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이지 권리가 아닙니다.
아까 문득 포럼글에 무슨 공지 어쩌구 하면서 불만 가지시는 분이 계시던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유료서비스고 회원들의 월 정액으로 운영되는 사이트면 저는 그 분을 옹호합니다. 근데 우리는 그냥 누가 들어오라고 협박한것도 아니고 제발로 와서 무료로 품번이라던지 bj이름이라던지 딸용한 정보를 얻어가죠.
반대로 이런 사이트는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의 지침은 재량이죠. 툭 까놓고 애기해서 우리가 운영자님께 감 내놔라, 배 내놔라 할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까?
저도 아씨 초창기에 질문글 많이 날라갔습니다.
근데 날라가거나 누군가가 날라가는걸 보고 아 이런 글은 암묵적으로 쓰면 안되는거구나 라는걸 알고 조심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 심리작용이 이
사이트의 운영과 안전에 있어서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아십니까??
하나의 암묵적인 룰 보이지 않는 선이 생기는겁니다. 꼬우면 나가시면 되요. 저는 운영자님의 이런 정책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수동적인 피드백이
아니라 능동적 행위의 권한을 가지고 아씨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이 사이트의 운영주체로써 조심하라는 하나의 운영자님의 부작위인거죠. 거기에 대한 운영자의 개입은 최후수단이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곧 최선의 안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모든걸 규정에 넣어놓는건 여기가 국회도 아니고 입법자도 아니고 일일이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하면 완벽한 걸까요? 그렇게 하면 규정준수를 잘할까요?
어딜가나 완벽한 곳은 없습니다. 특히
이런 곳에서는 더욱이요. 눈치 챙기며 매너하며 활동 이어나가면 그만입니다.
반대로 이런 사이트는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의 지침은 재량이죠. 툭 까놓고 애기해서 우리가 운영자님께 감 내놔라, 배 내놔라 할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까?
저도 아씨 초창기에 질문글 많이 날라갔습니다.
근데 날라가거나 누군가가 날라가는걸 보고 아 이런 글은 암묵적으로 쓰면 안되는거구나 라는걸 알고 조심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 심리작용이 이
사이트의 운영과 안전에 있어서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아십니까??
하나의 암묵적인 룰 보이지 않는 선이 생기는겁니다. 꼬우면 나가시면 되요. 저는 운영자님의 이런 정책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수동적인 피드백이
아니라 능동적 행위의 권한을 가지고 아씨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이 사이트의 운영주체로써 조심하라는 하나의 운영자님의 부작위인거죠. 거기에 대한 운영자의 개입은 최후수단이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곧 최선의 안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모든걸 규정에 넣어놓는건 여기가 국회도 아니고 입법자도 아니고 일일이 어떻게 합니까?? 그렇게 하면 완벽한 걸까요? 그렇게 하면 규정준수를 잘할까요?
어딜가나 완벽한 곳은 없습니다. 특히
이런 곳에서는 더욱이요. 눈치 챙기며 매너하며 활동 이어나가면 그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