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들과의 만남(?)
절대 주작이나 소설은 아닙니다.
전 외국에서 일하는 중입니다.지금 역시 해외구요
한국에 모기업이 있어 외국지사에도 한국인이 많이 근무합니다
입사 동기중 타이페이출신 레즈가 있습니다.
내가 입사때부터 동기다보니, 친하게 지냈고 한때 썸도 타려고 했으나
레즈인걸 알고 맘을 접었었죠. ㅋ
동기인 다른(필피피노) 여자와 사궜고, 문화적인 차이로
전 두명의 알리바이용(?)으로 만남에 늘 끼곤 했지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직장동료이자 그냥 친한 친구였죠
나역시 해외에 첨 나온거라 가족도 친구도 없었으니 말이죠
전 3년정도 근무하다 한국본사로 갔고(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진급도하고)
지금은 2어달전 5년만에 다시 나왔습니다
중간에 일때문에 출장이 있었기에 지속적으론 친하겐 지냈죠
그 중간중간 바뀐 여자들도 같이 봤었고
지금은 한국인 출신에 남자다보니 직급은 제가 높고
관리자급으로 발령나서 가족들 이사도 준비중인 상태입니다
근데 문제는 얼마전 술먹다 술이 깨는 소리들었는데
지금 만나는 여자애가 남자를 원한답니다.
일본애인데 원래 레즌아니였고 둘이 친하게 지내다 시작됐다고하던데
남자와 3명이서 하고 싶어한답니다
그래서 초대를 하고 싶다는데 중국계가 아닌 아시안을 찾는답니다
중국애들은 냄새가 난다나 매너가 없다나
주위친구중 없냐는데 은근히 날 떠보는거 같기도 하고
정말 내가아닌 소개만 해달라는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직장도 엮여있고 이러저래해서 직접하긴 부담스럽지만
왠지 해 보고도 싶고,
다시 의도를 물어보고 싶기도 하고
술자리 취중 잡담으로 치부해야 할것도 같고
오늘도 몇번이나 마주쳤는데 머리서 떠나질않네요
답답한 맘에 여기서라도 떠들어봅니다
전 외국에서 일하는 중입니다.지금 역시 해외구요
한국에 모기업이 있어 외국지사에도 한국인이 많이 근무합니다
입사 동기중 타이페이출신 레즈가 있습니다.
내가 입사때부터 동기다보니, 친하게 지냈고 한때 썸도 타려고 했으나
레즈인걸 알고 맘을 접었었죠. ㅋ
동기인 다른(필피피노) 여자와 사궜고, 문화적인 차이로
전 두명의 알리바이용(?)으로 만남에 늘 끼곤 했지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직장동료이자 그냥 친한 친구였죠
나역시 해외에 첨 나온거라 가족도 친구도 없었으니 말이죠
전 3년정도 근무하다 한국본사로 갔고(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진급도하고)
지금은 2어달전 5년만에 다시 나왔습니다
중간에 일때문에 출장이 있었기에 지속적으론 친하겐 지냈죠
그 중간중간 바뀐 여자들도 같이 봤었고
지금은 한국인 출신에 남자다보니 직급은 제가 높고
관리자급으로 발령나서 가족들 이사도 준비중인 상태입니다
근데 문제는 얼마전 술먹다 술이 깨는 소리들었는데
지금 만나는 여자애가 남자를 원한답니다.
일본애인데 원래 레즌아니였고 둘이 친하게 지내다 시작됐다고하던데
남자와 3명이서 하고 싶어한답니다
그래서 초대를 하고 싶다는데 중국계가 아닌 아시안을 찾는답니다
중국애들은 냄새가 난다나 매너가 없다나
주위친구중 없냐는데 은근히 날 떠보는거 같기도 하고
정말 내가아닌 소개만 해달라는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직장도 엮여있고 이러저래해서 직접하긴 부담스럽지만
왠지 해 보고도 싶고,
다시 의도를 물어보고 싶기도 하고
술자리 취중 잡담으로 치부해야 할것도 같고
오늘도 몇번이나 마주쳤는데 머리서 떠나질않네요
답답한 맘에 여기서라도 떠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