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도 작성자님을 벌레취급하지 않았습니다.
- 글쓴이분이 야동을 많이 보고 예쁜배우들에 시야가 좁아지시면 나머지 90프로의 여성분들을 못볼것이고 더욱이 모든 여성들은 작성자님을 벌레취급한적이 없습니다. 작성자분 스스로가 왜 나는 저런 예쁜애랑 연애를 못했냐 라고 생각하시면 착각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도 10프로의 예쁜여자랑 연애 못합니다. 시야를 넓히시고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3. 작성자분이 변해야 다 변합니다.
- 야동을 끊을 필요는 없지만 줄일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가만히 집안에 있으면 자극을 찾을테고 못줄이겠죠. 운동을 하러 나가십시오. 그게 싫으면 산책이라도 해요. 인파가 많은 영화관도 가보시고요.
4. 클럽, 나이트
- 업소는 안가봐서 모르지만 제 기준에 클럽, 나이트도 문란에 빠져 누구나 쉽게 마음여는 곳은 아니에요.근데도 못간게 한이시면 나이트라도 가보세요. 상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5. 죽을 마음으로 하면 못할게 없다는데 왜 죽이고 죽겠다고 합니까
- 죽기살기로 자신을 꾸며봐요, 머리도 단정하게 다듬고 옷도 신사처럼 입어보고 옷태가 안 나면 운동을 미친듯이 하세요. 하는것 자체에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생긴 자신감으로 이성에게 어필하세요.
섹스뿐만 아니라 단짝을 찾을 수도 있을겁니다.
소소한 행복부터 찾아가시는게 어떨런지요..평일에 연차쓰고 혼자 가보고 싶었던곳을 간다던지..가볍게라도 운동을 한다던지 말이죠..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이런게 하나 둘 쌓이다보면 말씀하신 부분들을 한번에 얻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다가갈지도요..남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부디 힘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도 매력도 없고 재력도 없고 재미도 없고 못생긴 여자는 싫을거 아닌가요? 난 그런 여자도 좋다 구멍만 있으면 된다면 할 말 없지만 남들은 전혀 안그래요. 그리고 짝사랑을 몇년을 하던 상대방은 뭐 어쩌라는거죠;? 오래 좋아해줬으니 님이 매력없어도 님이랑 결혼이라도 해줘야 하나요? 정우성 원빈 현빈같은 사람이 아니면 다짜고짜 고백하면 아무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화부터 시작해서 상대 부담스럽게 하지말고 뭘 챙겨주거나 도와주거나 천천히 호감부터 쌓고 그다음 데이트 신청을 하던가.. 이런식으로 순서가 있는 거에요.. 그래도 그사람이랑 잘 안된다면 그건 인연이 아닌겁니다 다른 사랑 찾아야죠.. 교회를 가든 봉사활동을 가든 사람 만날 곳은 충분히 있습니다..일단 작성자님이 매력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을 하세요.. 헬스장가서 멋진 몸을 만드는 것도 방법임.. 남들이랑 비교를 하지 말고 자신한테 주어진 상황을 살려서 매력적이고 노력해서 열심히 사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이런거 다 복잡하고 생각하기도 귀찮다고 생각하면 그건 그냥 오롯이 님 탓이니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혼자 조용히 가세요.. 남들도 생각 없이, 노력도 없이 다 그렇게 사는거 아닙니다. 달라지고 싶고 바라는게 있으면 힘들어도 그만큼 노력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