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만남..
제 여친은 몸매가 좋습니다
마음씨가 너무 착합니다
근데 ... 얼굴은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아닙니다
피부도 노란편이고 등등..
제기준에선 정말 솔직히 살짝 못생긴것같습니다
저는 사실 외모를 정말 많이 보는편인데
자꾸 길거리 예쁜 다른 여자들에게 눈이갑니다
물론 여친과 헤어지기전까진
절대 바람필생각은없습니다
남에게 그런 아픔을 주는건 정말 쓰레기라
생각하니까요
다만
만난지 꽤 되어 이제 점점 정이들어갑니다
여자친구는 몇가지 서로에게 준비가끝나면 가볍게
결혼하자는 말도 가끔하는 상황이구요
지금은 길어봤자 몇년 안된 연애중이기도 한데
이런상황에서 결혼을했을때 평생을 함께해야하는데
내가 딴여자에 대한 갈망? 같은것을
없애고 평생 마음의 상처주지않고 같이 살수있을까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건 다 잘맞고
좋지만
외모가 내스타일이아니고
괜히 그래서인지 친한친구에게도
별로 소개해주기싫고..
이런상황에선 어떡해야할까요
결국 상처를 안주려면
상처주는 일이 발생하기전에 헤어지는 판단이 맞을까요
점점 정이 쌓여가고있는데..
이런비슷한 경험을 해보신분없나요
마음씨가 너무 착합니다
근데 ... 얼굴은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아닙니다
피부도 노란편이고 등등..
제기준에선 정말 솔직히 살짝 못생긴것같습니다
저는 사실 외모를 정말 많이 보는편인데
자꾸 길거리 예쁜 다른 여자들에게 눈이갑니다
물론 여친과 헤어지기전까진
절대 바람필생각은없습니다
남에게 그런 아픔을 주는건 정말 쓰레기라
생각하니까요
다만
만난지 꽤 되어 이제 점점 정이들어갑니다
여자친구는 몇가지 서로에게 준비가끝나면 가볍게
결혼하자는 말도 가끔하는 상황이구요
지금은 길어봤자 몇년 안된 연애중이기도 한데
이런상황에서 결혼을했을때 평생을 함께해야하는데
내가 딴여자에 대한 갈망? 같은것을
없애고 평생 마음의 상처주지않고 같이 살수있을까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건 다 잘맞고
좋지만
외모가 내스타일이아니고
괜히 그래서인지 친한친구에게도
별로 소개해주기싫고..
이런상황에선 어떡해야할까요
결국 상처를 안주려면
상처주는 일이 발생하기전에 헤어지는 판단이 맞을까요
점점 정이 쌓여가고있는데..
이런비슷한 경험을 해보신분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