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Comments
..여자친구의 과거는 모르는 것이 좋고.반대로 남자친구의 과거 또한 여자가 모르는 것이 좋죠? 그런데.어떻게 하다가 알게되었다고 하더라도..그럼 여자친구가 본인을 만나기전까지 처녀성을 계속 간직하고 있어서면 좋겠다는 것은 아니겠죠? 그렇다면,,이기적인 생각이죠.본인은 첫 관계일지라도..그걸 여자에게 강요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과거에 서로 좋아해서 관계를 했을 것인데.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전.남자친구 때문에 이렇게 고민을 하시고.....그렇게 고민이 된다면 헤어지는 것이 최선일것 같습니다.만약 지금의 여자친구가 문란한 남자관계였다고 하더라도,.지금은 아니라면 상관없을것 같은데요? 물론 여자의 과거를 모르는 것이 더 좋지만요.
전,,여자의 과거는 알 필요도 없고.당연히 물어볼 필요가 없지만,.과거는 과거일뿐..지금과 앞으로의 미래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알지도 못하는 과거의 남자친구 때문에 뭘 그렇게 고민하세요?.
과거로 인해서 정 그렇게 고민되시면 헤어지는 것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그런데.다음에 만나는 여자가... 과거에 남자가 없었을까요? 그리고 이젠 본인에게도 여자가 있었는데..헤어진 다음에..만자는 여자는 처녀성을 가진 여자인데.그 여자가 본인보고 여자와 관계를 했다는 것을 알고 헤어지자고 하면요? 뭐라고 하실것인지,궁금하기도 하네요?
말씀드린 것처럼 서로 과거는 모르는 것이 제일 좋지만,.우연히 알았다고 하더라도.과거 때문에 둘만의 관계를 망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행동일것같습니다.지금 둘이 사랑하고 혹은 좋아하면..지금과 앞으로의 미래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사람 생각은 다 다르니.결국 판단은 자신이 하는 것이겠죠...
전,,여자의 과거는 알 필요도 없고.당연히 물어볼 필요가 없지만,.과거는 과거일뿐..지금과 앞으로의 미래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알지도 못하는 과거의 남자친구 때문에 뭘 그렇게 고민하세요?.
과거로 인해서 정 그렇게 고민되시면 헤어지는 것이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그런데.다음에 만나는 여자가... 과거에 남자가 없었을까요? 그리고 이젠 본인에게도 여자가 있었는데..헤어진 다음에..만자는 여자는 처녀성을 가진 여자인데.그 여자가 본인보고 여자와 관계를 했다는 것을 알고 헤어지자고 하면요? 뭐라고 하실것인지,궁금하기도 하네요?
말씀드린 것처럼 서로 과거는 모르는 것이 제일 좋지만,.우연히 알았다고 하더라도.과거 때문에 둘만의 관계를 망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행동일것같습니다.지금 둘이 사랑하고 혹은 좋아하면..지금과 앞으로의 미래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사람 생각은 다 다르니.결국 판단은 자신이 하는 것이겠죠...
맞는 말하시네요.지금 본인이 한 이야기 또한 절대 진리는 아닌것 아시죠?....그럼 내 말이 진리라고 한적이 없다고 이야기하시겠죠? 이는..다른 분도 마찬가지입니다....저 분들 중에서 절대 진리라고 말하신 분은 없습니다.다만...의견을 물어봐서 자기의 생각을 기준으로 나름 이야기를 하신 것입니다..받아들이는냐 안받아들이는냐는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만요....아는 척 오지네라고 하시는데.,.나름 각자의 판단으로 자신의 의견들을 이야기하신 것인데.이게 어떻게 아는 척으로 보이나요? 각자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 뿐인데.
무슨 거창하게 진리는 아니라고 하시면서 다들 오는척 오지다고 하시나요? ..본인이 생각이 진리라는 식으로 표현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각자 나름의 의견을 이야기한 것 뿐이라는 생각은 안드세요? 다 살아온 경험이 다른 것처럼 생각이 같을 수는 없죠.. 의견이 있다면 나름 각자의 판단으로 합리적인 의견을 이야기하시기만 하면 된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님은(닉네임붙여서..님 이라고.할려고 했는데..데.금지어라고 안되네요.그냥 님이라고 한 것에 양해를 바랍니다.) .. 남의 의견에 대해서 조금 배려심을 가지고 이해할려고 하는 태도가 필요할듯 하네요.다른 분들보고,, 진리어쩌고 하시면서 비아냥 거리는 듯한.아는척 오지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면서 무시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무슨 거창하게 진리는 아니라고 하시면서 다들 오는척 오지다고 하시나요? ..본인이 생각이 진리라는 식으로 표현한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각자 나름의 의견을 이야기한 것 뿐이라는 생각은 안드세요? 다 살아온 경험이 다른 것처럼 생각이 같을 수는 없죠.. 의견이 있다면 나름 각자의 판단으로 합리적인 의견을 이야기하시기만 하면 된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님은(닉네임붙여서..님 이라고.할려고 했는데..데.금지어라고 안되네요.그냥 님이라고 한 것에 양해를 바랍니다.) .. 남의 의견에 대해서 조금 배려심을 가지고 이해할려고 하는 태도가 필요할듯 하네요.다른 분들보고,, 진리어쩌고 하시면서 비아냥 거리는 듯한.아는척 오지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면서 무시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이런 질문이 올라오는 경우
1. 남자가 모쏠 아다
2. 남자 나이 20살 또는 초반 아다
3. 남자 아다 미필
나는 경험이 없는데 여자친구는 있는 경우 이런 질문이 올라오죠. 어차피 헤어질겁니다. 그라고나서 다른 여자를 만나게 되면 이런 질문 안 올리죠. 왜냐면 나도 관계를 가졌기 때문이죠. 답글 보니 본인이 성인인지도 모르겠지만 여자친구 아직 미성년이라는걸 보니 일반적이라고 볼 수는 없겠네요. 헤어지세요. 어치피 오래 못갑니다.
1. 남자가 모쏠 아다
2. 남자 나이 20살 또는 초반 아다
3. 남자 아다 미필
나는 경험이 없는데 여자친구는 있는 경우 이런 질문이 올라오죠. 어차피 헤어질겁니다. 그라고나서 다른 여자를 만나게 되면 이런 질문 안 올리죠. 왜냐면 나도 관계를 가졌기 때문이죠. 답글 보니 본인이 성인인지도 모르겠지만 여자친구 아직 미성년이라는걸 보니 일반적이라고 볼 수는 없겠네요. 헤어지세요. 어치피 오래 못갑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6 Lucky Point!



